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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HD03 아기 머리 말리기에 최고!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HD03 아기 머리 말리기에 최고!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2019 리뉴얼 버전 푸시아핑크로 구입했어요 :)

추석 전 갑작스럽게 찾아온 지름신...

원래 알마 bb 사려고 용돈 모으던 중이었던 냥시니..

갑자기 파타고니아에 꽂혀 커플후리스를 사야겠다~!!! 마음먹고 있었는데

인기템인지라 품절품절품절~

하..포기해야겠다 하던 중 갑자기 다이슨 슈퍼소닉 찬양글을 보게 되구요..?

삶의질을 높여주는 가전템에 관련된 글을 보게 되구요..?

암튼 갑자기 확 꽂혀 하루 종일 머리터지게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다이슨 드라이기 HD03 푸시아핑크 리뷰입니다 :)

첨엔 뭣도모르고 다이슨 슈퍼소닉 검색했을때 바로나오는 HD01을 열심히 찾아 봤었는데요,

결제 직전 우연히 공홈 한번 들어가봤다가 2019 리뉴얼 버전인 HD03이 나왔다는걸 알고

깜짝놀라 부랴부랴 HD03을 검색, 주문했답니다.

추석 지나고 완전 빠른 칼배송으로 도착한 다이슨 슈퍼소닉 HD03 푸시아핑크♥

다이슨 드라이기는 노즐이 여러개라 헤어타입, 헤어스타일링 목적에 따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언박싱~★

노즐 4개와 본체를 놓아두기 좋은 미끄럼방지 패드,설명서가 구성인 슈퍼소닉 HD03!

노즐을 대충 살펴보면

먼저 이건 생각보다 사이즈가 컸던 '디퓨저' 노즐입니다.

컬이 많은 분들 추천 노즐로 컬사이에 자연 바람을 균일하게 불어주도록 설계되어있어

부스스함을 줄이고 헤어컬을 돋보이게 해준다고 하네요.

브러쉬 모양이라 두피와 가까운 부분부터 헤어 끝까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하니 펌헤어에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노즐은 비슷하게 생겼네요!

왼쪽은 스타일링 컨센트레이터 노즐로 HD01 모델보다 더 넓어지고 얇아진 디자인으로 새롭계 설계되어 나온 노즐이라고 합니다.

스타일링에 적합한 고속의 바람을 만들어내며 집중된 바람으로 한번에 한부분씩 정교하게

드라이&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인 노즐이에요

오른쪽은 스무딩 노즐!

더 부드럽고 제어된 바람으로 보다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모발을 드라이 시켜주는 노즐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HD01 모델에는 없는!

새로운 노즐인 젠틀드라이 노즐입니다.

제가 슈퍼소닉을 사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젠틀드라이 노즐 때문이었는데요

젠틀드라이노즐은 얇은 모발과 민감한 두피를 위해 설계된 노즐로, 젠틀하면서 시원한 바람을

부드럽게 퍼지게 만들면서도 빠르게 모발을 건조시키는 노즐이라고 합니다.

보자마자 드는 생각..!

아기 머리말리기 너무 좋겠다!!!!!!

안그래도 요즘 머리 많이 기른 서인이가 기존에 있던 드라이기만 쏘이면 자꾸 도망을 쳐버려서

머리 전체를 바짝 말려주지 못한 날이 많았었거든요 ㅠㅠ

그때문인지 뭔지 최근 머리를 자주 긁는 모습을 봐서...ㅠㅠ

머리를 제대로 안말려줘서 그런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샴푸도 새로 사고 두피관리를 해줘야겠다 싶을 쯤 슈퍼소닉 드라이기에 혹하게 된 것!

슈퍼소닉쓰..너는 우리집에 올 운명템..★

다이슨 드라이기의 장점 중 아주 크나큰 장점은

바로바로 본체의 디자인 아니겠습니까...?

사진으로만 봐도 넘예쁜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실물은 더 깡패입니다. 가볍고 예쁘고 보기만해도 흡족흡족★

노즐을 끼우지 않고도 드라이를 할 수 있는 슈퍼소닉!

후기글들 보면 홀에 머리 넣고 말리는 장난스런 영상들도 많더라구요ㅋㅋㅋㅋ

다이슨 슈퍼소닉 본체에는 풍속 3단, 온도 4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상단에 있구요

하단에는 전원버튼과 누가봐도 냉풍이 나올것 같은 파란색으로 칠해진 콜드샷 버튼이 있습니다.

콜드샷은 스타일링한 머리를 고정할때 많이 사용하는 버튼이라고 하네요 :)

콜드샷 기능은 꾸욱 눌러주며 사용하셔야 합니다.

다이슨 슈퍼소닉은 특이하게도 가끔씩 본체 아래의 필터부분을 청소해주어야 하는데요,

옆으로 돌리면 쏙빠지기에 어렵지 않게 필터 청소를 할 수 있네요

아주 가끔 생각나면 해주어야겠습니다...ㅎㅎ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를 사용하는

짱짱한 바람의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짧은 사용기!

1. 먼저 본체 상태로 바람을 켜보니 진짜 후기글에서 본대로 소음이 있는 편이더라구요

미니 청소기 돌리는 느낌? 근데 저는 좀 소음엔 무딘편이라 듣기싫다 왜이렇게 크냐;;;;

이정도로 불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2. 19개월 서인이에게는 젠틀드라이노즐 끼우고 사용중!

온도는 부드러운 건조단계인 60도 (버튼1칸)에 맞추고 풍속은 3단 이리저리 바꿔가며 사용하는데

3단계인 빠른건조에도 서인이가 놀라거나 도망치지 않더라구요!

노즐을 끼우니 바람이 스무스하게 나오는것도 너무 신기!!!!

얇고 짧은 서인이의 머리가 예전보다 빨리 마르는걸보니..아진짜 잘샀다!!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

게다가 머리가 찰랑찰랑한 느낌이 나는것이...싱기방기..이래서 비싸구나...했답니다ㅋㅋㅋㅋ

3 . 마지막으로 저와 은둥님은 스무딩 노즐을 끼우고 사용 중인데요

거지존+염색머리인 저는 항상 머리가 부스스한 느낌이 나고 뻗치고..

그렇다고 드라이하긴 귀찮고..

게다가 출근시간엔 시간이 촉박하여 머리를 거의 다 못말리고 나가는 사람이었는데ㅋㅋㅋ

다이슨 들인 뒤론 준비시간이 예전과 비슷한데도 이젠 머리를 다 말리고 출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찰랑거리고 차분해요!!!완전 만족쓰~♥

사악한 가격이 최대 단점인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아기 있는 집에 완전 추천합니다♥

*직접 구매 후기입니다.*

 






bmkim    144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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