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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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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네스프레소커피머신  #캡슐커피머신  #nespresso  #네스프레소버츄오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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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내가 집에 커피머신을 들이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사실 대학생 때까지만해도

커피라는 걸 돈주고 사먹는 일도

거의 없었다.

특히 아메리카노

더더욱이 에스프레소 같은 건

쓰기만 한걸 대체 왜 마실까 생각했고

나에게 커피는 맥심커피믹스가 최고였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바깥에서 사람들 만날 때

주로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는

카페를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한 번, 두 번 마시기 시작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지금은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다.

최근에 논문을 쓰면서

거의 집 밖을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논문을 부둥켜 안고

밤을 지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러면서

커피머신까지 장만하게 되었다.

얼마전 제출 마감 임박할 무렵에는

진짜 억지로라도 잠을 안자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

커피 생각이 간절하더라.

여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내가 마시고 싶은 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정용커피머신기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일반커피머신은

청소 같은 관리 하는게 어렵다고 해서

진즉에 패스하고,

일찍이 눈길을 캡슐커피머신으로 돌렸다.

캡슐커피머신을 알아보니

네스프레소, 네스카페, 일리, 라바짜 기타등등

무슨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하지만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캡슐커피는

네스프레소임을 알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가격이나 디자인 같은게 무난했는데

네스카페 마시다가

네스프레소로 갈아탔다는 사람도 많아서

네스프레소쪽으로 맘을 돌렸다.

그러면서 알아본 네스프레소 기계

몇 가지를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산 기계는 네스프레소에서 나온 머신은아니다.하하

여튼 내가 알아본 제품은

C30 에센자미니

D112 시티즈

C40 이니시아

C60 픽시

그리고 버츄오다

이 제품들의 차이는

가장 먼저 눈에띄는 디자인

그리고 자잘한 기능들의 차이다.

사실상 가.격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었다.

먼저 C30 에센자미니는

그 이름처럼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의 머신이다.

크기가 작다보니

공간활용면에서 유리할 것 같다.

추출 방식은 2가지로

에스프레소와 룽고의

(작은 컵과 큰 컵)

두 가지 방식으로 추출 가능한데

룽고는 에스프레소보다는 연하고

아메리카노보다는 진한 수준이라고 보면 좋다.

추출 압력은 19Bar이며

컵받침이 분리되는 기능(?)이 있다.

컵받침 분리는 높이 조절에 이용된다.

컴팩트한 사이즈답게

캡슐컨테이너에는 5~6개의 캡슐이 들어가고

물탱크 용량은 0.6L다.

다른 녀석과는 다르게 물없음 알림기능이 없다.

가.격은10만초반이다.

D112 시티즈는

아치형의 둥근 디자인에

수도꼭지 같이 생긴 추출부가 특징이다.

차이점은 물 용량이 1L로 늘어났고

캡슐이 11개 저장된다는 점이다.

둥그스름한게 디자인이 에센자미니보다 예쁘긴한데

가.격은20만원대로두배가되었다.

컵 조절부가 탈착식이 아니라

접었다 폈다 하는 것도 다르다.

음........

C40 이니시아는

시티즈랑 비슷하게 둥그스름한

아치형의 디자인이다.

추출부 높이가 2단으로조절되고

캡슐저장수가 11개로 시티즈랑 같다.

물 용량은 0.7L로 에센자미니보단 조금 많다.

가.격은10만초~중반이다.

C60픽시는

뭔가 이니시아랑 비슷하게 생겼다.

용량도 0.7L, 캡슐저장수는 10개.

가.격은 10만 후반대.

음..... 이니시아가 나은 것 같다.

끝으로 버츄오머신

버츄오는 다른 머신들과 확실히 다르다.

물용량도 1.2L로 크고

다른 제품들이 2단 높이 조절인데 반해 4단 조절

저장 캡슐도 최대 15개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점은

버츄오는 캡슐자체가 다르다.

설명에 따르면 캡슐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해서

캡슐에 알맞은 양을 추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추출방식도 회전추출이다.

그래서 다른 기종들은 펌프압력을 19bar로

기재해놓았는데 버츄오는 그런 설명이 없다.

뭐 추출방식 자체가 다르니까.

커피추출방식도 다른기종이

에스프레소와 룽고인데 비해

에스프레소, 더블에스프레소, 그랑룽고, 머그, 알토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커알못인 나는 사실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암튼 가장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것 같은

버츄오의 가격은 20만정도이다.

이렇게 놓고보니까 네스프레소머신은

버츄오/그 외

이렇게 분류가 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버츄오는 버츄오캡슐만 호환이 되서

요즘 저렴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네스프레소 호환캡슐은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내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일반 네스프레소캡슐은 호환캡슐들이

매우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커피가 아닌 차들도 캡슐로 나온 제품이 여럿 있다.

그럼 버츄오를 제외한 머신들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가장중요한 추출압력은 19bar로 모두 같다.

캡슐커피머신은 고압추출이 가장 핵심기술이라고 한다.

물을 팔팔 끓이는 방식이 아니고

보일러가 작은게 들어가기 때문에

압력이 높아야 커피 맛이 잘 살아난다고 하는데

커피관련 커뮤니티들을 검색해보니 그렇다고 한다.

그럼 나머지 머신들중에 선택해야하는데

정보를 검색하며 네스프레소커피머신비교를 해보니

머신들사이에 커피맛차이는없고

자잘한 기능들 차이라서

에센자미니나 시티즈 중에 고민하다가

혹시나 캡슐이 호환되는 제품이 없는지

네스프레소 호환 커피머신을 검색해보니

이 녀석이 나왔다.

우리집애 커피머신은

추출압력이 20bar로 더 높은 추출압력인데

가.격은몇만원이나 더 저렴했다.

이 녀석도 원래 가격대가 10만원대인데

수량한정으로저렴한가.격에

나왔길래 냉큼질렀다.

덕분에 요즘은 집에서

아주 간편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즐기고 있다.

가성비가 좋아서 뭔가 이득본 기분인데,

다음번에는 이녀석을 좀 자세히 리뷰해봐야겠다.

 

bmkim    145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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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앤 밀크 화이트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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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시티즈앤밀크  #nespresso  #커피머신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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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앤 밀크 화이트 개봉기



신혼 초에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했었는데

원두 넣고 커피 내려먹는 게

점점 귀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홈카페는 포기했었다가

최근에 새로운 커피머신을 구매했어요.

돌체구스토는 사용을 해봤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처음 써보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으로 선택했어요!

백화점에서도 구매하면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지만

가격이 해외구매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어서

오래 기다릴 생각으로

해외 직구로 구매를 했답니다.

구매 후 배송은 2주 정도 걸려서 도착했어요.

네스프레소 시티즈 앤 밀크


에센자 미니, 이니시아, 픽시,

라티시마 원, 엑스퍼트, 크리아티스타

최근에 출시된 버츄오까지

캡슐 커피머신은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요.

가격은 각기 차이가 크지만

사실 캡슐이 맛을 결정하기 때문에

맛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성비가 가장 괜찮고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시티즈로 선택했어요.

갈끔한 블랙을 할까, 화이트로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화이트가 가격이 조금 더 비쌈)

실제로 보니 컬러가 너무 예쁘게 잘 빠졌네요.

참고로 최근 출시된 버츄오는

캡슐 모양이 기존과 달라서

타사의 캡슐커피와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과감히 패스했습니다!

부품 하나하나 굉장히 견고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시티즈 실물 보고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해외 직구로 구매를 해도

네스프레소 정품이 맞기 때문에

정품 등록이 가능해요.

위에 보이는 스티커에 바코드 보이시죠?

바코드 아래 쓰여있는 번호를

회원가입 후 입력해서 정품 등록을 하면

웰컴 캡슐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저도 바로 정품 등록하고

웰컴캡슐 구매 후 캡슐 보관함도 받았어요.

저희 신랑은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지만

저는 라떼를 좋아해서

우유 거품을 낼 수 있는 에어로치노가

포함된 시티즈앤밀크로 선택했어요.

에어로치노 없이 그냥 시티즈만

따로 구매가 가능하고,

에어로치노도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해요.

안에 작은 거품기가 달려있어요.

자석으로 된 거라 빼서 세척하기도 쉽고

통안에 착 붙이기도 쉬워요.

커피머신은 뒤쪽에 있는 전원을 연결하고

물통에 물만 채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물통은 분리형이라

꺼내서 세척하기 쉬워 위생적이에요.

커피머신을 처음 사용할 때는

캡슐을 넣지 않은 채로 몇 번

작동시켜서 세척을 해줘야 한다더라구요.

캡슐 없이 물만 넣고

세 번 정도 작동시켜서 세척했어요.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물이 뿌옇고 아주 미세한 먼지도

살짝 보이니까

꼭 세척 후 사용하세요!

돌체구스토 구매했을 때도

처음 머신 구매하면

맛보기 키트를 주던데,

네스프레소도 체험키트를 같이

보내주네요!

다양한 종류의 캡슐 14개가 들어있는

웰컴 키트 :-)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처음 먹어보는 거라서

이것저것 맛보고

취향에 맞는 캡슐에 정착하면 될 것 같아요.

작동 버튼은 에스프레소 / 룽고

두 가지 버튼이 있어요.

아무거나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버튼이 깜박이는데

깜박이는 게 없어지면

사용할 준비가 된 상태에요.

25초 고속 예열 기능이 있어서

예열이 정말 빠르더라구요.

바쁜 아침에 커피 내리기 딱 좋아요.

듣던 대로 크레마가 정말 풍부하게 나오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

보기만 해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 보이네요.

에어로치노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울 수도 있고,

차갑게 거품만 낼 수도 있어서

아이스, 핫 모두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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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ild Date (2019/9/3)
  • NAVER Corp.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앤 밀크 화이트 개봉기

우유 거품이 정말 풍부하게 생겨서

카페에서 마시는 것과 비슷한

라떼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답니다 :-)

생각보다 아메리카노가 너무 맛있어서

라떼는 잘 안먹게 되긴 하지만

가끔 라떼가 생각나거나

손님 초대했을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은 모든 부품이

식기세척기 사용 금지라서

설거지하기가 조금 번거롭다는 점..

그리고 커피 내릴 때 진동이 너무 크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생각보다 캡슐 맛이 더 맛있어서

너무 잘 이용하고 있구요.

네스프레소에서 나오는 캡슐 종류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도 있어요.

하루에 꼭 한 잔 이상 마시고 있고

덕분에 카페도 자주 안 가고 있어서

가성비 따져보면 만족스러워요!

 

bmkim    1494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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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독일 직구 커피머신 일리, 네스프레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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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독일직구  #일리  #커피머신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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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또 독일은 한국과 같이 220 플러그를 사용하고 있어

따로 돼지코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독일 직구로 네스프레소 혹은

일리 커피머신을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여러 개 구입해서

주변에 선물도 하고

또 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머신이 2개인데

네스프레소 캡슐이 살짝 질리면

일리 꺼내서 먹고 그런 식으로

바꿔가면서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사용해 본 결과

추천할 만한 커피머신 혹은

모델별 차이점을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일리 프란시스 Y3.2 입니다.

뽀샤시하고 예쁜 걸로 치면 갑 of 갑입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는

살짝 빈티지한 느낌까지 나는지라

주방 소품 아이템으로 완전 좋습니다.

그래서 화이트는 곧잘 품절 사태가 납니다.

저도 한참 기다려서 구매를 했고요.

참고로 직구시 화이트 모델이 2만원 정도 비쌉니다.

다른 모델은 큐텐 장바구니 쿠폰 적용시

8달러를 할인받아 10만 몇 천원 그 정도선에

구입이 가능합니다(무료배송)

실물입니다. 너무 이쁘죠?

제가 다른 건 동생 쓰라고 주고 그랬는데

일리 프란시스 y3.2 는 예뻐서

도저히 못내주고 제가 씁니다.ㅎㅎㅎ

사리즈는 100×254×298mm로

두께가 슬림해서 다른 일리 머신 대비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이 머신의 장점은

2단으로 컵 놓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

가운데 부분을 펼치면

작은 에스프레소 잔을 놓을 수 있고,

접으면 아래쪽에 큰 컵을 놓을 수 있어

커피를 내릴 때 튀는 현상을 많이 막아줍니다.

그래서 주변부가 깔끔하지요.

물통용량은 0.7L 입니다.

커피 내리는 압력은 19bar 입니다.

일리는 네스프레소 캡슐보다

종류가 적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일리 캡슐도 상당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종류가 적다고해서 큰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캡슐이 포장되어서 오는 캔도 너무 예뻐서

저는 소품으로 쓰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커피머신 EN 80.B

제가 현재 메인으로 쓰고 있는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커피머신입니다.

기기 내구성이 정말 좋은 것이

제가 몇 년째 쓰고 있는데

도대체 고장이 안나서 계속 쓴다죠~ㅎㅎㅎㅎ

저는 빨간색 모델인데

큐텐에는 빨간색 모델을 찾기가 어렵네요.

앞쪽 모양만 다르고 기능은 비슷하고

검정색 모델이 훨씬 저렴해서 추천합니다.

가격은 11만원 정도 선입니다.

(네스프레소 한국 공식홈 가격은 17만 9천원)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니

일리는 캡슐을 누를 때 여닫는 부분이

살짝 스프링 같은 것이 들어있지만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는 단단하게 꾸~욱 누르는 타입이라

더 튼튼하게 느껴집니다.

커피를 내리는 압력은 19bar로 동일하고,

물탱크 용량도 0.7리터로 동일합니다.

다만 사이즈가 120×321×230mm로

폭이 조금 더 넓고 납작한 디자인이라

공간을 아주 살짝 더 차지하긴 합니다.

★ 예열속도 25초


3번째 캡슐커피머신은

귀여움으로 짱 먹어주는

네스프레소 캡슐머신 에센자 미니 XN1101 입니다.

가장 미니미니한 사이즈를 자랑해서

작은 원룸에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특히 예쁜 컬러 조합으로도 눈에 확 띕니다.

제가 써본 화이트도 예뻤지만

독일 IFA 갔을 때 본 블랙, 그레이도

엄청 시크하니 디자인 대박이었던~^^

네스프레소 캡슐머신 에센자 미니 XN1101

가격은 이 제품이 더 신모델이기 때문에

작지만 오히려 < 이니시아 > 보다 비쌉니다.

쿠폰을 쓰면 12만원 정도 선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작지만 커피를 내리는 압력은 동일하게 19bar 입니다.

다만 사이즈가 작은 만큼

물통이 0.6L로 조금 작습니다.

이니시아보다 한잔 정도 모자란~

그래서 물도 조금 더 자주 채워야하고,

또 커피를 내리고 난 커피캡슐 저장용량도 11개라

조금 더 빨리 비워주어야하지요!!

직접 세팅해본 모습입니다.

에센자 미니는 워낙 폭도 좁고

컵 올리는 공간도 살짝 부족한 편!!

캡슐 넣고 누르는 부분도 이니시아보다는 덜 견고해요!!

귀엽고 예쁜 디자인에

소꿉소꿉만 느낌을 살리고 싶으시다면

< 에센자 미지 > 이지만

저는 실용성을 조금 더 본다면

< 이니시아 >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물 채우고, 캡슐 버리는 거 귀찮아 하는지라서요~ㅎㅎㅎㅎㅎ


요건 새로 발견해서 올려드려봅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머신

다른 라인업으로 버츄오가 있어요.

버츄오는 그냥 눌러서 내리는 기존 캡슐머신과 달리

회전추출 방식으로

크레마가 어마어마하게 생기는 머신입니다.

그래서 캡슐도 버츄오 캡슐이 따로 있지요!!

크레마가 장난 없이

사진속에서처럼 이만큼~ 나옵니다.ㅎㅎㅎ

신기술이 들어간 만큼 버츄오 머신이 훨씬 비쌉니다.

국내 공홈 가격은 25만원 정도 선입니다.

원래 29만 9천원이었다가

조금 저렴해졌더라고요.

원래 큐텐에는 버츄오 머신이 없었는데

이번에 독일 직구가 뜬 것을 찾아서

알려드려봅니다!!

네스프레소 버츄오는 블랙 / 실버 / 크룹스 화이트

3가지 컬러가 나옵니다.

저는 실버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희한하게 실버가 제일 저렴해요.

다른 차이는 없이 오로지 컬러 차이인데 말이죠!!

최저가 가격은 172,000원 선입니다.

장바구니 쿠폰 적용하면 1만원 정도

더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가격과 상당히 차이가 나니

버츄오 머신의 풍무한 커피 크레마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봅니다!!

버츄오 머신의 경우 좀더 비싼 모델인 만큼

커피 크레마 외에도 또 다른 장점이 있는데요.

에스프레소 / 더블 에스프레소 /

그랑 룽고 / 머그 / 알토

5가지 사이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은 뜨아를 먹으려면

룽고로 내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야하지만

버츄오는 머그나 알토로 내리면 알아서 뜨아가 됩니다.ㅎㅎㅎㅎ

기기 사이즈는 335×232×423mm 입니다.

사이즈도 가장 커요!!

이상으로 제가 직접 써본

캡슐 커피머신들의 특징

그리고 국내 가격 대비 직구 가격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4가지 다 괜찮은 모델이긴해요~^^

구조가 단순해서 큰 고장이 없고

220V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다

맛있는 커피를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나 장만하시면 좋으실 거예요~!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은

잔잔한 음악 들으며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야하는데

커피만 있고 여유는 없네요~ㅎㅎ

그래도 불쾌지수 잘 이기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ㅁ^

bmkim    1591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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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이니시아 스타벅스 캡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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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nespresso  #커피머신  #커피  #이니시아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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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구입부터

스타벅스 캡슐 구매까지

후회 없는 여정-

저희 집에는 몇 년째 열 일 하고

큰 고장 한 번 없는

필립스 세코 전자동 커피머신이 있지요.

디자인은 오래되어 좀 투박해도

라떼까지 전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기특한 아이.

(라떼는 집에서 안 해요.. 청소가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한결같이 매일 아침 마시던 케냐 AA 세잔.

고블린 커피에서 떨어지기가 무섭게

늘 주문해서 마시고 있지요.

그러다 얼마 전에는 게이샤커피에 눈을 떠버린!

여보 우째요. ㅠ

커피 마시다 살림 판나겠어요...

아무튼 이제는 맥주 없이는 살아도

커피 없인 못 사는 아주심입니다.

홈카페에 새 친구가 들어왔어욥.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볼일 보러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9층에 갔다가,

참새방앗간 마냥 꼭 들르는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와

생활관 잠깐 구경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관심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 코너로 눈길이 갔는데

오오 네스프레소 버츄오가 딱 있는 게 아니겠어요?

디자인은 솔직히 좀 구리지만,

풍성한 크레마 거품이 장난이 아니라는 그 아이

시음 한번 해보고 싶었던 터라.

한잔 얻어마시다 보니 아아, 괜찮다

하지만 덜컥 사기엔 비싸다....... 난 머신이 있는데....

기존 머신과 발뮤다 더팟 블랙까지 완벽하게 어울려-

버츄오는 타 캡슐과 호환도 안되기도 했고,

결국 눈높이를 낮춰

지금 3만 원 바우처 행사도 하고 있고 해서.

덜컥 데려와버린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아, 거기서 본 드롱기 구름치노.

그것도 매력 쩔더라고요...

조만간 데려올 것이야. 기다려.

집에서 라떼 좀 마셔보자.

사실 가끔 생각은 했어요.

드립 백이나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서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서

그 부드러운 맛이 나쁘진 않지만

제 입에 짝짝 붙진 않아서,

캡슐머신 하나 있으면,

디카페인 캡슐 사서 마시면 참 좋겠다...

드림컴 트루~

아무튼,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도 데려왔고

3만 원 기프트 바우처 이용해서

베스트셀러 150팩 더하기 뷰큐브 구성의

웰컴팩 할인받고 데려오고,

디카페인 캡슐도 종류별로 데려왔고요.

뭐 사는 건 일사천리-

그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한 스타벅스 캡슐도

이마트 쓱 배송으로 데려왔습니다.

세상에. 머신 값보다 캡슐 값이 훨씬 많이 들어.

이거 양도 찔끔 나와서리

하루에 카페인 커피 4~5잔,

디카페인 커피 3잔~4잔 마시면

도대체 가성비란 어디에....

데려온 지 며칠 만에 재활용될 캡슐이 수북....

헛, 그런데 매력 쩔어.

케냐 AA만 주구장창 마셨는데,

다른 거 마셔도 맛있네? 괜찮네?

심지어 스타벅스 커피는 사실

아메리카노는 내 취향도 아닌데,

캡슐은 너무 괜찮아.

얼마 전에 그이가 어딘가에서 감사패를 받으면서 받아와

슥 건네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한 장이 지갑 속에 있어서

단돈 7.9 더 주고 구매한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뭔가 엄청나게 저렴하게 구매한 것 같은 기분.

마치 장난감 같은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가볍고 심지어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명절에 길게 부산 내려갈 때는

달랑달랑 가지고 갈까 생각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설명이 담긴 팜플렛과,

네스프레소 클럽 크레딧 바우처.

재활용 봉투가 함께 들어있네요.

아, 캡슐 12개짜리 시음팩도 들어있어요.

재활용 봉투가 참 크다 했는데

금방 채우겠다는.....

에궁 전자동 커피 머신을 메인으로 쓰고

네쏘는 기분 전환용... 서브로 써야 되겠다는.

양이 너무 작아~~~

가성비 별로여~~~

근데 자꾸만 마시고 싶어~~~어쩔;

캡슐 없이 롱고 버튼 눌러 세척 중 3번 반복.

집에 머신은 없지만,

동남아 해외여행 다니면서 머문

리조트나 호텔 클럽 룸에는

꼭 이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있기에

사용법은 알고 있었지요 후후.

너무 쉬워요. 코드 꼽고, 뒤에 커피잔 모양 꾹 누르면

초록 불이 깜박깜박하다가 딱 켜지면

캡슐을 하나 넣고 커피잔 모양 버튼 누르면 됨.

손잡이를 올리면,

캡슐 넣는 구멍이 뿅-

커피잔 모양이 두 개인데,

작은 건 에스프레소 40ml의 커피가 추출되고

큰 건 롱고라고 110ml의 커피가 추출된답니다.

주의사항!

롱고라고 이름 뒤에 붙여진 캡슐이 아니면

다 앞쪽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뽑으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롱고로 뽑으면 쓴맛이 강하게 나서

정말 니맛 내맛이 없어요.

호텔에서 처음 네쏘로 뽑아 마시고 뭐가 이리 쓰냐고

네쏘 별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프레소 추출이 끝나면,

다시 한번 손잡이를 올려 캡슐을

아래쪽 모으는 공간으로 떨어뜨린 뒤,

뒤에 롱고, 즉 큰 컵 버튼을 누르면 물만 110ml 추가되죠.

저는 딱 그 농도가 좋더라고요.

단, 이렇게 마시면 커피가 엄청 뜨겁지는 않아

바로 마셔도 입천장 데일 일은 없어요.

머신 세척도 자동으로 되고 ㅋ 일석이조.

네쏘 부티크에서 주문한 아이들이 왔어요~

전화로 주문하면 아주 친절하게 해주셔서

오랜만에 아날로그 감성 물씬 느낌.

배송은 총알 배송.

오호, 베스트셀러 150팩 패키지 디자인이 참으로 괜춘.

감각적이네요.

디카페나토도 종류별로 3줄 추가해서 총 4줄.

아르페지오, 리스트레토, 볼루토, 비발토롱고.

아직 뭐가 딱 내 취향인지는 모르겠음.

왜 그럴까.

스벅이 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엄청 다양하게 있으면 결정하기가 딱 힘들어요.

이건 이래서 괜춘, 저건 저래서 괸춘.

바닐리오랑 카라멜리또는 진짜 제 취향 아닌데,

또 모르죠,

우울하거나 비 오는 날에는 또 괜찮을는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웰컴팩으로 무료 서비스 받은 뷰큐브.

이게 뭐시라고 4만 원이 넘는다냐.

제 돈 주고는 안살 듯.

그래도 모서리 마감이나 이런 건

매우 고급스럽긴 합니다.

커피만 사서 놀라셨나. 밥 챙겨 먹으래ㅋㅋㅋㅋㅋㅋ

이마트몰 쓱 배송 너무 좋으나,

새벽 배송은 안돼서 기분 나쁨.

마켓컬리랑 집반찬연구소, 정육각은 되는데

왜 여긴 안 되는 것이냐.

그러고 보니 오아시스도 안돼서 못 쓰고 있다는.

스타벅스 로고는 언제 봐도 참 예쁨.

싱글 오리진 수마트라 캡슐 진짜 매력 쩜. 맛있음.

콜롬비아도 맛있고,

역시 나는 싱글 오리진 체질인가 했다가도.

하우스 블랜드도 맛있던데.

뭐지 내 입은.

역시 아무거나 다 맛있는 입인가.

(다이어트 식단조차 물리지 않고 잘 먹는 일인 ㅠ 흑)

캡슐 색상도 너무 예쁨.

크레마도 풍성하고,

향기도 좋고, 꺄.

결론적으로는 진짜

네쏘 머신 잘 산 것 같아요.

저녁에 글 쓰면서

디카페인 커피 뽑아 마시면,

너무 행복함.

밤에 마셔도.

잠도 잘오고.

아침에는 별미로 한 개 골라 뽑아 마시고,

저녁에는 디카페인 2개 정도만 마셔주면

하루에 2천 원꼴이니 괜찮지 않을까.

라고 혼자서 애써 소비 합리화해봅니다.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그이가 그러더라고요.

코스트코를 분명 다녀왔다는데

왜 나 먹을 건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러니까 같이 가자니까.

 

bmkim    142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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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홈카페 완성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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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드롱기  #커피머신  #해외직구  #네스프레소직구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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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게는 이미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2대나 있답니다 ^-^

하지만 픽시님께서 제법 오래 계셨다 보니 이제 슬 은퇴를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서요 ㅎㅎ

이번에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중 시티즈로 새로 들였습니다 ^-^ 3머신까지는 무리이고~

픽시는 친정으로 보내질 것 같아요 ㅎ 커피를 너무 자주 내려 먹는 저에게 많이 시달렸으니 ㅋㅋ 휴식차 말이지요~

버츄오 컬러에 맞춰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는 화이트로 내렸답니다 ^^

먼지도 덜 타고 이쁘고요. 뭐 커피 맛은 네스프레소라는 이름으로 충분히 보장받는다 생각합니다.

오래 마셔왔지만 늘 맛있는 캡슐커피를 제공하고 또 호환 캡슐도 많기 때문에 먹는 마시는 재미가 쏠쏠하죠.

원래 하던 대로 국내에서 구입할까 고민도 했는데 투 머신을 오래 사용해 본 결과

크게 as 받을 일이 없었기에 좀 더 저렴한 직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 건너 오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뾱뾱이 치덕치덕 잘 붙어 와서 안심했고요~

또 워낙 자체적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직구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쏘는 3대째 이용하는데 늘 포장부터 불량 없이 꼼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영롱한 자태~

시티즈 화이트 컬러는요.

완전한 화이트라기보다는 밀크 컬러에요.

그래서 더 이쁘고 살짝 광택감이 돌아서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을 때 참으로 영롱하게 이쁘답니다.

버츄오 컬러와도 잘 어울려서 저처럼 버츄오와 오리지널 투 머신을 하고 싶은 분들께도 좋아요!

버츄와 오리지널 캡슐의 매력은 또 다르기 때문에 저는 투 머신을 선호하는데

이번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를 들임으로 해서 완벽한 홈카페 구성을 맞춘 것 같아 아주 만족해요.

항상 시음 캡슐이 들어 있어서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아요.

하나씩 시음해보고 구입하는 재미가 있죠. 커피머신은 직구하셨더라도 캡슐은 부띠끄 가셔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어요.

가서도 역시 시음이 가능하니까 시음 후 결정하셔도 좋겠죠 ^-^

다 꺼내 본 구성이에요.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도 그럴 거 없고요.

아래쪽에 컵 받침대 고정시켜주고,

캡슐 컨테이너 넣어주면 끝이에요/

요렇게 깔끔하게 완성

실버,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느낌도 이쁜 건 물론이고요. 커피 머신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는 시티즈!

픽시와 달리 전원 버튼이 없어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요 ㅎㅎㅎ 사용하다 보니 없는 게 훨씬 편해요.

버튼 한번 눌러주면 초록색 불이 깜빡거리고 사용 준비가 완료되면 깜빡거리지 않고 초록 불빛으로 표시되니까 구분하기 쉽고요~

버튼은 2가지 픽시와 동일해요.

통 큰 컵 작은 컵으로 분류하죠 ㅎㅎㅎ 저는 주로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내려요.

덮개 열고 캡슐 넣어주고~

캡슐에 맞게 커피 내리는 버튼 눌러주면 됩니다.

커피 내릴 준비가 되면 버튼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니까 알기 쉽구요~!

처음 구동에서 커피 내리는 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전원 켜는 의미로 버튼 한번 눌러놓고~ 초록불로 깜빡깜빡할 동안

커피잔이랑 캡슐을 준비해서 올려놓아요. 캡슐 넣고 초록빛이 깜빡이지 않고 계속 늘어오면 작동시킵니다.

사용 전에 물통 깨끗이 씻어서 물 넉넉히 담아주시면 되고요~!!

물통은 손이 쏙~ 들어가는 큼직한 사이즈라 씻을 때도 손 넣어서 뽀드득하게 씻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그리고 몇 번 사용하다 픽시 물통을 제가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탄탄하더라고요~

그래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러지 않도록 조심하시면 좋겠져 ㅎㅎㅎ

첫 사용할 때 팁을 드리자면~

캡슐 넣지 않고 몇 번 물만 빼줘요.

캡슐 안 넣고 버튼 누르면 물만 나옵니다

요렇게 내부를 세척해주는 의미예요.

드롱기 네스프레소 시티즈 직구 할 때 보면 옵션으로 세척제도 판매하는데요~

네스프레소 본사에서는 세척제를 권하지 않더라고요. 요렇게 물로만 세척해주면 된다고 해서 저도 꾸준히 이렇게 관리해주고 있어요.

캡슐 사용 후에 요렇게 물만 한번 빼줘도 관리가 되니까 크게 손 델 거 없는 홈카페 머신으로도 좋답니다.

세척 후 얼음 준비~

이제 커피를 마셔볼까용~!

캡슐은 입맛 따라 다르니까 사실 추천드리기 어렵지만 저는 주로 강도가 있는 걸 마셔요.

일명 보라돌이라고 불리는 아르페지오 캡슐은 아이스로 마실 때나 핫으로 아실 때나 진~~한 맛이 참 좋아서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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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ild Date (20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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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직구

#드롱기#네스프레소#커피머신#캡슐커피#시티즈#네스프레소직구#시티즈직구#드롱기직구

커피 내리는 모습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크레마 예술이죠 ^^

아이스만 잔뜩 담아서 커피 내려 마셔도 좋고요, 취향에 따라 물을 추가해도 좋아요.

꼭 설명서대로 할 필요는 없거든요.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드심 됩니다.

그게 바로 홈카페의 매력 아닐까요 ㅎㅎ

저 같은 경우는 거의 아이스로,

거의 아메로만 마시는지라 강도가 진~한 캡슐을 선호하는데요,

부드러움이 가득한 캡슐도 많고, 또 스타벅스나 일리 등 다양한 호환 캡슐이 있어요.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추천드려도 절대 후회 없을 아이랍니다.

커피머신 들이면서 오히려 밖에서 커피 마시는 횟수도 줄고요 ^^

이렇게 더울 때 아아메 한잔하면 정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흑흑흑~~~!!!

그리고 사용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다 쓴 캡슐 보이는 컨테이너나 컵 받침 아래쪽에

휴지 한 장씩 깔아두시면 청소할 때 편해요 ㅎㅎ 캡슐은 10개 정도 모이면 가득 차니까 그때 비워주심 되고요.

비워주실 때 물 세척 한번 싹 해주시면 늘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행복한 홈카페의 완성~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던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후기였는데요 ^-^

제가 구입한 가격과 구입처도 알려드릴게요!

네스프레소 직구 구입처는 사실 여러 곳이지만요 중요한 건 관부가세 문제

그리고 220v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 두 가지가 충족되어서 만족했던 큐텐 직구를 통해서 저는 쉽게 직구를 했는데요~

예전에 캡슐 직구 할 때 배대지 맞추고 하느라 너무 복잡했고 중간에 붕 떠서

시간도 엄청 걸렸던 걸 생각하면 오히려 머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없이 금방 도착해서 더 만족했어요!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있고 그냥 시티즈와 시티즈 밀크가 있어요.

저는 이미 거품기를 별도로 가지고 있고 그것조차도 잘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시티즈로 초이스

쿠폰도 꼼꼼히 챙겼고요~

쿠폰 먹여주면 좀 더 저렴해지니까 꼭 챙기시면 좋겠어용 ^-^

쿠폰 없이 쇼핑하는 건 바보예요 ㅎ 아시죠

후기도 만족스럽고 ㅎㅎ

뭐 네스프레소 사용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워낙 제품 퀄리티 자체가 좋아서 큰 걱정 없이 직구하실 수 있어요.

장바구니 담아서 요렇게 쿠폰 할인까지 받아서 구입하면 가격대는 15만 원대로~

관부가세 걱정 없이 착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고민하신다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

큐텐을 이용해보세요. 우선 배대지가 필요 없어 간편하니까 편리한 쇼핑이 가능합니다.

아 배송은 우체국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더 편리했네요~~!! 구입처는 아래 링크로 걸어둘게요!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구입하러가기~

 

bmkim    1381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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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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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 dyson - 2019.09.24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dyson  #supersonic 
다이슨 | dy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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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 추천]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기 사용 후기

나도 있다. 다이슨 드라이기!!

2만원짜리 드라이기도 머리만 잘 말리는데 이깟게 뭐라고 몇십만원이나..ㅡㅡ;;;

그런데 써보니 좋긴 좋다.ㅋㅋㅋ 역시 비싸면 장땡인가.

그냥 좋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다. 머리가 워낙 개털이라 조금 갖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머리 짧은 남자인 내가 굳이 이런것 까지 써야하나 싶어서 마음에만 담아두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았다!!오+_+

다이슨 슈퍼소닉이다!

소닉 소닉 바람돌이 소닉~우리들의 친구~

열손상방지를 위한 온도도 제어되고 말리기도 잘 말리고 등등 써있다.

다이슨의 자랑인 V9 모터. 바람이 정말 강력하긴하다.

뭐랄까..퍼지는 느낌없이 장풍(?)이 날아오는 느낌이랄까..;

새삼 베르누이 형님이 존경스러워진다.

다이슨의 제품들은 모터도 모터지만 베르누이 법칙을 이용한걸로 유명한데 이 원리를 이용하면

훨씬 부드럽고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낼수 있다는 사실!

이 바람을 이용하기 위해 다이슨 슈퍼소닉에는 세개의 노즐이 함께 들어있다.

두번째 스타일링 컨센트레이터는 3뜨거움, 강바람으로 드라이를 하면 머리가

파마가 된다.ㅋㅋㅋㅋ

요렇게 구성품이 들어있다.

드라이기와 노즐 세개, 거치 패드,

그리고 안 보이는 설명서.ㅋㅋ

작동 버튼들은 한곳에 몰려 있고 사용법은 간단하다.

아래 희미하게 보이는 두개의 버튼은 작동 스위치와 냉풍 버튼이다.

냉풍은 손으로 누르고 있어야 작동을 한다. 뜨거운 바람으로 컬 넣고 찬바람으로 고정.

그리고 위에 두개의 버튼은 왼쪽 바람세기, 오른쪽 온도 선택이다.

각각 한번 누를때마다 증가하며 3개까지 켜진다.

왼쪽은 바람세기 강중약, 오른쪽은 온도 60도, 100도, 145도??

정확하진 않다.ㅋㅋㅋㅋ

노즐 부찰 방법이 정말 편리하고 좋다.

강력한 자석으로 되어있어 필요한 노즐을 붙였다 뗐다 할수 있다.

가장 자주 애용하는 노즐.ㅋㅋ

아주 마음에 든다.

함께 제공되는 거치 패드이다. 노즐과 드라이기를 함께 거치할수 있는 전용 거치대를 파는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두는게 가장 편하다.

거치대 나도 샀다. ㅋㅋㅋ근데 뭐 이런 방구같은게 있는지.ㅋㅋㅋㅋ

드라이기를 편하게 쓰려면 앞으로 돌려놓고 써야하는데 그러면 노즐들이 뒤로가서 사용하기가 영~번거롭다.

튼튼하게 깔맞춤도 잘하고 스폰지패드까지 붙여놓은건 좋았는데 80% 부족한 제품이다.

차라리 전체가 정면을 보고 45도 정도 기울여서 거치를 시키면 편할텐데..

그래서 지금은 노즐거치대로만 사용하고 있다-_-;

다이슨 드라이기

장점은 머리 잘 말리고 스타일링 잘 하고 머리를 말리고 나서도 푸석푸석한 느낌이 없다.

단점은 비쌐ㅋㅋㅋㅋ 단점이 넘 크다.ㅋㅋㅋㅋ

 

bmkim    142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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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코드제로 A9 물걸레 런칭행사에서 만난 무선청소기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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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청소기 - 2019.03.13
#LG코드제로A9  #LG  #엘지  #무선청소기  #A9 
무선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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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다른 건 필요없다.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너 하나면 청소 걱정 끝!

살림하는 주부님들 날마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가족들 식사 챙긴다고 요리하시고..
종일 바쁘고 힘이 들죠.
그나마 남편이 청소기라도 돌려주면
일이 확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남편분들 청소를 도와준다고 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
집안일은 함께하는 거에요..ㅋㅋ
유선청소기의 시대에서 이제 무선청소기 시대가 열렸는데요.
이제 한단계 더 나아가서
먼지 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하나의 청소기로 끝낼 수 있는
반가운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초대를 받고 행사장에 다녀왔어요!




전북 완주에 살고 있는 세 아이맘..
유난히도 가을하늘이 푸르던 지난주 목요일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워커힐 호텔에 다녀왔어요!
처음 초청을 받고 어찌나 설레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름 25년을 서울 살던 아가씨였는데
결혼하고 전북으로 내려간거라 서울에 볼일이 있을 때
너무 행복한 아줌마지요~ㅋㅋ
모처럼 고속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호텔 셔틀버스까지 무리없이 잘 타고 도착한 그곳!



드디어!!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런칭 이벤트가 열리는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 앞에 도착했어요!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공기 좋은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죠.ㅋㅋ
떨리는 마음으로 냉큼 입장!


2시부터 행사가 시작이었지만
이미 부지런한 분들이 도착해서 행사장 안이 북적북적했어요!
이 많은 분들과 같은 곳에 초대받았다는게
어찌나 영광스럽던지요.
그리고 무선청소기 업계에서 알아주는 브랜드
LG 코드제로에서 런칭한 물걸레 키트를
얼른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입구에 들어갔더니 오랜만에 받아보는
초청인증 "부슈맘" 이 적힌 네임택!
이런 귀한 행사에 초청받아서 올때마다
다시한번 제 존재에 감사하고 마구 뿌듯해져요^^
이야.. 안쪽에는 쟁쟁하기로 소문난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LG 코드제로 제품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계셨어요!




안쪽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오랜만에 만난 친한 블로거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름 커피와 다과도 좀 먹어주고...
짐을 내려놓고 정말 궁금했던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무선청소기 구경하러 사진기를 들고 출동!!



드디어 만났습니다!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이 제품 하나로 먼지 청소부터 물걸레 청소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는 똑소리 나는 제품이지요.
무선청소기 사용이 붐을 일으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왕이면 물걸레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어찌 보면 장기적으로 볼 때 아주 현명한 선택인거죠!


일단 하나의 청소기로 두가지 청소 모두 가능한 것도
놀라웠는데요 일반 물걸레와 찌든때용 물걸레가
다른 모양으로 분리되어 있는것도 놀라웠어요!
얼마나 많은 연구를 했는지 한눈에 느껴지더라고요.

엄청난 종류의 LG 코드제로 A9의 흡입구 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용도에 따라 모두 모양이 달랐어요.
정말 이 제품 하나면 전문 청소업체 부럽지 않은
말끔한 청소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걸레의 모양을 자세히 보여드릴께요!
이날의 주인공이 아닐까 싶어요.
기존에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사용자라면
물걸레 키트만 교체해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키트 아래쪽에 동그랗게 두개를 부착해서 사용할수 있는 구조에요.
걸레의 종류는 일반용과 찌든때용으로
디테일하게 구분이 되어 있어요.
꼼꼼하고 말끔하게 청소를 하고픈
주부님들의 마음을 아주 잘 알고 있는듯 보였어요!


지금 보이는 본체의 경우
LG전자에서 10년 이상의 연구 개발을 한 결과로 완성된
초고속 스마트 인버터 모터가 장착되어서
아주 빠른 속도로 회전함과 동시에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고 알고 있어요.
이 안쪽에는 1중터보 싸이클론과
2중터보 싸이클론이 장착되어 있어서
먼지가 들어감과 동시에 강력한 회우리가 발생하면서
공기와 먼지를 순식간에 분리를 시키기 때문에
안쪽에 먼지가 오랫동안 쌓여 있지 않아서
강력한 흡입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이 안쪽에는 장착되어 있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 덕분에
안쪽에서 자체적으로 탄소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다고 해요!
게다가 안쪽에 은빛 필터와 먼지통의 경우
마이크로필터, HEPA 필터 모두 물세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청소가 끝난 후에 관리하는 것도 아주 맘에 들어요!
물세척이 안되면 왠지 찝찝한 1인이거든요 제가..ㅋㅋ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메인키트 2가지에요!
우리가 살고있는 한국식 주거형태에 맞게끔 설계된
한국형 청소기가 될 것 같아요.
위 사진은 먼지를 빨아들이는
파워드라이브 마루 흡입구에요.
직접 구동시키는 모터가 장착되어 있어서
분당 약 960번 회전을 하면서 먼지 흡입한데요.
아래 사진이 이번에 새롭게 런칭된
파워드라이브 물걸레 키트랍니다.



LG 코드제로 A9 물걸레는 멀티형 간편 충전대가 있어
충전 및 보관이 한번에 가능하여
불필요한 자리 차지도 없고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LG 코드제로 A9에 새롭게 추가된
파워드라이브 물걸레 키트는요.
국내 유일 자동 물공급 시스템으로
청소를 하는 동안 물걸레가 마르지 않는다는 것이 큰 특징이예요.
게다가 물분사량도 3단계로 조절이 되기때문에
바닥의 재질과 청소를 하는 환경에 따라서
물걸레의 수분량을 조절할수 있다는것도 너무 괜찮더라고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이에요.
아... 갖고싶다.. 진심..ㅋㅋ


제품을 열심히 구경하고 나니..
행사장 안쪽에서 드디어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신제품 발표가 시작되었어요.
자리로 돌아왔더니..
오호.. 예상치 못한 "김환"아나운서님 등장!
어찌나 말씀을 잘하시던 순식간에 초집중 모드!!ㅋㅋ


김환 아나운서의 등장에 놀란것도 잠시..
잠시후 셀럽 인터뷰가 진행되었는데요!
요즘 세상 달달한 이미지로 방송에 나오고있는
장신영 강경준커플이에요!
이야.. 훈훈하다~~~ㅋㅋ
순식간에 분위가 참.. 훈훈해진 행사장!!
시골아지매 서울까지가서 눈이 호강하고 왔지요..ㅋㅋ
사전에 LG전자측에서
이 부부에게 제품을 제공해주셨데요.
그래서 집에서 실제로 LG 코드제로 A9 물걸레를 사용하고
편리했던 점과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집에서 장신영씨가 직접 청소하는 모습도 보여주시더라고요.
너무 아름다운 그녀도.. 집에서 청소기를 돌리는
평범한 주부더군요.. 순간 마음이 위로가 되었다는..ㅋㅋ
나만 이렇게 사는게 아니었어... 라면서요..ㅋㅋ

하지만 강경준씨가 물걸레키트로 바꿔끼우시는 순간..
아.. 우리집엔 없는데..ㅠㅠ 급 우울..
아.. 갖고싶다..ㅋㅋㅋ



제품 설명과 셀럽 인터뷰 이후
체험 존에서 두분의 포토타임때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야.. 그림이 따로 없더라고요.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싶었어요.


선남선녀가 앉았다가 간 자리에
우뚝 서있는 LG 코드제로 A9
벽에 못을 박고 거치대를 설치하지 않아도
이렇게 세워서 보관이 가능한 것 또한 장점이더라고요.
그리고 무선으로 사용되는 무선청소기라서
강력한 배터리성능도 중요할텐데요.
교체 가능한 두개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연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최대 80분까지
멈추지 않고 청소가 가능하다네요!


디자인과 색상이 워낙 고급스럽고 모던해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이제 제 마음을 빼앗겨서 일까요??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들더라고요.

행사가 끝날 때까지도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완벽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모터와
다양한 흡입구로 꼼꼼한 먼지청소가 가능하고
하나의 청소기로 물걸레 청소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하면서도 스마트한 제품이라는걸
제 눈으로 똑똑히 보고 온 시간이었어요.

신제품 발표 이벤트가 끝이나고
행복한 시간이 돌아왔어요!
행사장 옆 야외에서 진행된 케이터링 시간이에요!
워커힐 호텔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진 음식들이라
맛은 뭐 두말하면 잔소리였고요.
시원한 가을 날씨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저도 열심히 사진찍으면서 물걸레 청소기에
정신이 팔려있느라 잊고있던 시장끼를 달래며
오랜만에 만난 블로거 분들이랑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LG전자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에 만나게 된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런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살림하는 가정 주부의 생각과 시선으로 보았을 때
얼마나 많은 부분 연구를 하고 개발을 했는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힐링... 이러는 단어가 떠오른
눈이 즐겁고 입이 행복했던
즐거운 이벤트 시간 정말 잊지 못할 거에요.


행사가 끝이나고..ㅋㅋㅋ
워커힐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예쁜 한강사진..
카메라에 담아보겠다고..
징징 거리는 모습 예쁘게(?) 담아주신
애정하는 저의 친친멘토 써니곰언니 감사드려요~~^^!!

먼지 청소만 하는 청소기는 이제 안녕~
물걸레 청소까지 한번에 끝내는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앞으로도 LG전자 무선청소기의
계속되는 제품들의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mkim    160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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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요리 필립스 비바 컬렉션 에어프라이어(HD9229/30)로 CJ 고메치킨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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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 2019.01.11
#필립스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요리  #에어프라이어후기  #에어프라이어추천  #회오리판  #바닥이다르다  #HD9229  #필립스HD9229  #고메프라이데이  #CJ고메 
에어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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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대세 가전은 진짜 에어프라이어인거 같아요!

얼마전에 고민하다 들였는데, 정말 할 수 있는 요리가 무궁무진하더라구요!
요즘은 에어프라이어 요리 하는 재미에 푹~빠져서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ㅎㅎ

사실 에어프라이어는 몇년전에 출시된 제품이잖아요?

초반에 나왔을 때만 해도, 튀김은 기름맛이다!
에어프라이어로 만들면 맛 없다! 이런 루머들이 많았는데 이게 왠걸? 튀김요리는 물론 고기에서 생선까지 뚝딱 뚝딱 구워주는 똑똑이였어요!

온도와 시간만 재료에 맞춰 잘 선택해주면 오히려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가 만들어집니다!

 CJ고메치킨과 찰떡궁합인 필립스 비바컬렉션 에어프라이어 HD9229/30 로 만든 요리를 다양하게 소개해드릴게요!

CJ 고메치킨으로 매일 매일 치킨파티

에어프라이어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요리는 역시 냉동튀김인데요, 그 중에서 CJ 고메치킨은 절대 떨어지지않게 쟁여두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순살크리스피를 가장 좋아하구요!
매콤한 핫스파이시치킨과 크리스피너겟도 맛있어요. 특히 아빠 술안주, 아이들 간식으론 최고죠.

그동안은 항상 기름을 넉넉하게 둘러, 후라이팬에 튀겨먹었었는데 CJ 고메치킨을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면 정말 치킨집 치킨처럼 바삭바삭해져요!

게다가 이 비버컬렉션 에어프라이어는 바닥이 회오리 바닥으로 되어있어, 공기훈환을 일으켜 재료의 속까지 고루 고루 익혀주고 불필요한 기름을 80%까지 모두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다른 요리를 통해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기름을 1방울도 안쓰고 치킨을 튀기다니, 넘나 좋은 것! 게다가 맛있구요!
하도 에어프라이어 인기가 좋다보니, 고메치킨 레시피에 에어프라이어도 적혀있네요.

봉지에서 치킨 한 줌 꺼내, 바스켓에 담고 10분정도 튀겨주면 끝이에요.

앞에서 기름 맞아가며 지킬 필요없구요, 다
이얼만 돌리고 다른일 하다보면 바삭바삭한 치킨이 알아서 완성되죠.

너겟과 순살, 핫스파이시를 고루고루 튀겨봤어요.
10분밖에 안됐지만, 속까지 뜨겁게 잘 익었구요. 껍질은 바삭바삭합니다.

먹다보니 맥주가 생각나는 그런 맛이네요.

냉장고에 몰래 감춰두었던 맥주를 꺼내볼까요?
치킨을 물과 먹을 순 없잖아요 ㅎㅎㅎ

CJ 고메치킨은 기본스타일로 먹어도 맛있지만, 실제 요리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CJ 고메치킨으로 만든 요리는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히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D

요즘이 시즌이야! 군고구마 만들기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입니다.
논스틱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끼고 뺄 때 잔기스 걱정도 없어요.
모두 분리가 되고, 심지어 식기세척기 사용까지 가능하답니다!
이래서 필립스를 최고로 쳐주는 군요.

일단 먼저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잘 세척한 고구마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본체에 쏙! 넣고 온도180도 / 시간은 20분에 맞춰 구워주면 됩니다.

같은 온도라도 에어프라이어마다 화력(?)이 다르다고 해야될까요?어떤 것들은 20분을 구워도 뒤집어 더 구워야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필립스 같은 경우는 바닥이 회오리모양으로 되어있어 공기순환이 잘 되는 에어스톰 기술로 고루고루 잘 익는데요.
그래서 따로 뒤집지않아도 속까지 잘 익습니다.

땡!하는 알림과 함께 군고구마가 생성되었습니다.
날이 쌀쌀해져서 군고구마가 어찌나 먹고싶던지...작년엔 광파오븐렌지에 굽다가 실패했는데 에어프라이어로 하니 20분만에 뚝딱이네요.
심지어 잘 됐어....
진짜 파는 군고구마 비쥬얼입니다.

바스켓에 7~8개씩 넣고 만들어버리니 2,3일은 먹을 수 있더라구요.

아침 대용으로 먹기에도 좋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하나씩!
일단 군고구마니 너무 달달하고 촉촉했어요 :)

요즘 고구마 싸게 팔죠?
꼭 에어프라이어요리로 해 드셔 보세요!

각종 튀김요리, 다 드루와!

에어프라이어의 꽃은 튀김요리 되겠습니다. 
튀김은 무조건 기름에 튀겨야 맛있다고 하지만 (물론, 기름에 해야 더 맛있는 튀김이 따로 있긴 합니다) 이번에 써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건 그냥...사랑입니다 ♡
단점이 있다면, 너무 쉽고 맛있어서 집에 냉동제품이 쌓여있다는 것?

대용량으로 사둔 김말이입니다.
맨날 손으로 한 줌 쥐어다 바스켓에 던져놓고, 180도 15분 돌려버려요.
그러면 진짜 막 튀긴 김말이처럼 바삭바삭 & 뜨끈

그냥 먹어도 맛있고, 떡꼬치 소스에 발라 먹어도 맛있죠. 집에서 떡볶이 해먹을때도 곁들여주면 좋아요.

사실 집에 초딩입맛 한명 정도는 있잖아요? ㅎㅎ
(저희집에선 제가 그렇습니다.)

밥 먹을때 이런 튀김요리 하나씩 놔두면 밥 한공기 그냥 뚝딱!
김말이 외에도, 너겟/치킨/감자/만두/탕수육 등등 요새 나와있는 냉동 제품 다 튀겨볼 예정입니다.
이런거 해먹으려면 기름 많이 쓰고, 번거롭게 튀기고 해야했는데 세상 쉬워졌어요.

이건 츄러스네요.
계속 먹고싶었는데, 집에서 할 용기가 안나 참고있다가 에어프라이어 쓰는 순간 질렀습니다.

튀김은 대부분 180도에 15분으로 하면 바삭바삭하게 익는데요, 츄러스는 속이 말랑말랑해야 더 맛있으니까 160도로 구워줬어요.
필립스 HD9229/30는 온도가 80도부터 200도까지 세심하게 조절이 가능해서 좋아요.

튀긴 츄러스에 시나몬 설탕 입혀서 냠!

이럴 땐 역시 따뜻한 아메리카노죠?
같이 셋팅해서 인증사진 찍고 먹으려 했으나, 아기가 울어서 실패...
결국은 다 식은 커피와 츄러스를 먹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 이제 집에서도 츄러스를 즐기게 되었네요 후후후

이 맛에 에어프라이어 쓴다, 고기요리 시리즈

에어프라이어가 올해 이렇게 인기가 높아진건,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요리 레시피 덕분인데요.
그 중에서도 통삼겹살 / 닭구이 / 오리구이 등이 히트였죠.
단순히 튀김요리만 할 수 있다 생각했던 기계로 고기를 구워먹으니 넘나 신세계!
게다가 한번에 다 구워주고, 기름도 쏙! 빠지구요.

금요일 날 오리고기를 구워먹었을 때에요.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기름이 너무 많이 나와 막 튀고, 주방 난리나는데 이것도 일단 바스켓에 다 넣어봅니다.
오리고기 180도 20분 구워줄게요.

겉바속촉이라고 아시나요?
오리껍질부분은 바삭바삭, 속살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잘 익었어요.
주방에 기름 흔적 없이, 오리 기름은 바스켓 아래로 쫙 빠지니 청소하기도 너무 쉽죠.

오리고기 밑에 깔아줄 양파와 마늘도 에어프라이어에 함께 구워줬어요.
이건 그냥 설거지하기도 귀찮으니, 종이호일 하나 깔고 오일도 위에 뿌려주면 좋습니다.
*저는 작은 분무기통에 올리브오일을 채워쓰고 있어요. 고루고루 오일을 뿌릴 수 있어 편합니다!

120도 낮은 온도에서 은근~하게 구워주면 야채 가니쉬도 완성됩니다.

야채 깔고, 위에 오리고기 얹으면 끝!
메인으로 비쥬얼까지 챙기는 오리구이 완성입니다.


보이시나요? 빠진 기름들이!
저기 회오리처럼 생긴 바닥이 공기순환을 빠르고 원활하게 시켜주면서 40% 더 강력한 열기로 재료를 균일하게! 익혀준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기름까지 쫘악!
에어프라이어 아니었으면 이 기름들 다 먹었겠죠? ㅠㅠ

이렇게 모두 분리가되니 기름때 걱정없이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요건 그냥 세제 풀어서 닦아주면 되요.. 부품이 딱 저거 두개가 끝이라 뒷정리도 세상 편하쥬
대신 기름기가 있으니 뜨거운 물에 뽀득뽀득 닦아줍니다.

요즘 핫한 통삼겹살 구이!
600g 한근을 반 잘라 넣어 구워주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에어프라이어는 180도에 한시간을 구워줬었는데, HD9229/30 제품은 180도 30분으로 끝냈어요.
확실히 필립스가 화력이 좋네요!

이것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이 날 시부모님께 저녁을 대접해드렸는데 밥솥에 앉힌 밥보다, 통삼겹살 요리가 더 빨리 끝나서 취사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사태가...ㅋㅋㅋㅋ
따끈따끈한 삼겹살 맛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살짝 식어 너무 죄송했어요 ㅠㅠㅠㅠ
다음번엔 시간 맞춰 맛있게!제대로!!

마지막으로 닭구이 요리 보여드릴게요.
이건 진짜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해드시면 좋아요!
아예 통닭으로 구워도 좋구요, 간단하게 닭도리탕용 닭 사셔서 구워도 되고
닭다리나 윙처럼 부위만 사서해도 좋아요! 시켜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혜자롭게 먹을 수 있죠.

마트에서 냉동윙을 사다가 해동했구요.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우유에 30분정도 담가주었습니다.
12,000원에 30개정도 들었더라구요.

간장 닭구이
간장 3스푼 : 올리고당 1스푼 : 올리브오일 1스푼 : 다진마늘 반스푼
위 양념에 닭을 좀 재워줍니다.

소금구이 닭봉
올리브오일을 많이 둘러주고,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많이!! 뿌려주세요.
소금구이는 재워둘필요 없으니 바로 구워볼게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에어프라이어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그 앞을 지키고 있을 필요 없겠죠?
20분동안 전 아기랑 꽁냥꽁냥 놀았어요 :)

20분 지나니 뿅!하는 소리와 함께 완성
열어보니 닭은 다 익었네요? 덜 익었으면 뒤집어줄라고 했더니...
이대로 먹어도 되구요, 5분정도 더 돌리면 껍질이 좀 더 바싹!하게 익을거 같습니다.

간장으로 재워둔 닭은 설거지가 귀찮아질까봐 ㅋㅋㅋ종이호일을 한번 깔아줬어요.
에어프라이어로 고기 요리하실때 종이호일 까시면, 기름이 빠지지않고 호일 위에 남아있어요.
혹시라도 기름 빠진 고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종이호일 깔아주시면 되요.

왼) 아래로 빠진 기름 / 오) 종이호일에 남은 기름

이것도 똑같이 180도 20분
확실히 양념이 발라져있어 더 진하게 익었네요?

저희 남편이 굉장힌 윙 덕후라서요 :)
빼빼로데이를 맞아 닭날개를 조공하였습니다.
내 맘대로 골라먹는 30개의 닭날개구이
(개인적으론 소금구이가 맛있었어요!)

에어프라이어는 역시 필립스

요즘은 에어프라이어 종류도 다양해졌지만, 역시 대세는 필립스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있고, 대용량인 것도 있고, 디지털 방식인 제품들도 있지만 이번에 써보니 필립스가 확실히 달라요.
더 빨리 익고, 설익는 곳 없이 고루고루 잘 익어요!

필립스 HD9229/30

특히 이 아래 회오리판 보이시나요?
제가 앞에서도 계속 말씀드렸던 요 회오리판!
이게 필립스 에어프라이어의 핵심입니다.
바닥의 회오리구조가 마치 선풍기 팬처럼 공기순환을 시켜 40% 더 강력한 열기로 조리가 된대요.
어쩐지...요리시간이 반은 줄어들더라구요.

옆엔 재료별로 시간과 온도가 간단하게 그려져있는데, 설명서 찾아 볼 필요 없네요.
사실 왠만한 요리는 거의 180도 20분이면 되는 거 같아요.
중간 중간 센스있게 조절해주면 되죠 :)

온도는 80도부터 200도까지 설정이 가능하구요.
시간은 타이머로 돌리는건데, 최대 30분까지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방식같아도, 요리 중간 온도를 바꾼다거나,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서 훨씬 실용적이네요.

그레이컬러가 예쁘기도 하여라 :)
여러분 고민은 사는 시기만 늦출 뿐! 에어프라이어는 하루라도 빨리 사서 맛있게 해먹어야 됩니다!
주저하지 말고 어서 품으세요!
▼▼▼
더 자세한 필립스 요리레시피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저는 위 필립스 에어프라이어(HD9229/30)과 CJ고메 제품을 소개하면서 ㈜필립스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bmkim    3117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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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R 장담점 및 가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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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R, iPhone XS max | 아이폰XR, XS맥스 - 2018.11.19
#아이폰Xr 
iPhone XR, iPhone XS max | 아이폰XR, XS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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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R 장단점및 가격 후기

국내에 출시된 지 일주일이 지났고 주변 지인들도 새로운 아이뻐를 하나씩 교체하는 속도가 예년보다 더욱 빠르게 느껴집니다. 뉴스에서는 예년보다 못한 예판을 언급도 하지만 실제 지인들을 살펴보면 간극도 느껴지거든요. 고가 논란도 있었지만 6.5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를 가진 MAX 모델이 가장 많이 보이고 그다음 XS, 텐아르 순이더군요.

저 역시 5.8인치 모델을 선택하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해당 단말기의 장단점도 조금씩 경험하고 있습니다. 출시 전 통화품질 이슈가 있었고 그전에 사용한 아이뻐X와 비교하면 조금 낮은 감도를 제공하는 건 사실이더군요. 물론 더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같은 장소에서 갤노트9까지 세개의 디바이스를 놓고 살펴보면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LTE 수신 감도가 떨어지는 게 보이거든요. 두 번째는 해질녘에 촬영을 하는 경우 화이트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도 간혹 보이더군요. 보다 자세한 건 이후에 다뤄보도록 하고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이폰 XR 가격 및 장단점도 살펴보도록 할게요.


가성비를 따지는 애플 유저라면 선택은 텐아르!

이번에 출시한 3개의 모델 중 가장 기대감이 높았던 건 텐아르 였습니다. 텐에스 모델의 경우 디스플레이 크기 상관없이 출고가 130이 넘어가기 때문에 쉽게 지갑을 열기에 망설여질 수밖에 없거든요. 해당 단말기에 비하면 아이폰 XR 가격 포지션은 99부터 시작하고 스토리지도 64GB, 128GB 그리고 256GB로 구성이 되어 있어 그나마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상대적인 장점이 높거든요.


실제 살펴보면 예쁨주의보 발산!

공식 출시 직후 프리스비 매장에서 확인한 텐아르의 색상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높은 컬러 완성도를 보여주더군요. 가장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코랄, 옐로우, 레드뿐만 아니라 화이트, 블랙, 블루까지도 측면에서 후면 글라스까지 어디 하나 부족함을 찾아볼 수 없었거든요. 다만 아쉬웠던 건 텐에스와 달리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서 손끝으로 느껴지는 멋스러움은 조금 떨어진다는 사실이더군요.


생각보다 큰 느낌도 없지 않더라!

디스플레이는 6.1인치로 출시가 되었지만 생각보다 더 크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실제 텐에스와 텐아르를 유심히 살펴본 분들이라면 베젤의 두께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블랙 테두리를 통해서 보다 제로 베젤에 가까운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텐에스에 익숙한 눈으로 텐아르를 만져보니 더 두꺼운 베젤은 해당 단말기 디자인의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케이스를 착용하면 두꺼운 베젤이 반감되는 것도 기대할 수 있으니 그리 큰 단점으로 치부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LCD 디스플레이 단점보다 장점이 많던데?

출시 전에 많은 분들이 단점으로 지적했던 낮은 해상도는 직접 살펴보니 그 해상도나 맞나 싶을 정도로 높은 해상력과 선명한 색상을 제공하더군요. 텐에스의 OLED와 달리 LCD가 탑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이트는 가장 흰색으로 표현이 되고 블랙 컬러도 꽤나 깊은 색감을 제공해서 OLED의 다소 진한 색감보다 눈에 더 편한 자연스러운 색상처럼 느껴지더군요. 10년 넘게 아이뻐가 출시되면서 매년 개선이 이루어진 분야가 바로 디스플레이고 최종 종착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꽤나 높은 재현력은 인정해 줄 수밖에 없겠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않던 성능은 XS와 비교해도 별차이 없더라

해당 단말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모델과 비교해도 단연 높은 하드웨어 구성입니다. 실제 텐에스와 동일한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어 40에 가까운 출고가 차이가 무색해지더군요. 스마트폰을 처음 만져보면 가장 먼저 테스트해보는 웹페이지 무한 스크롤링이나 카메라 연속 촬영만 살펴봐도 기기의 기본적인 퍼포먼스 체감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iOS와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조합은 텐에스와 텐아르를 구분하지 않고 최고의 쾌적함을 보이더군요.


가장 높은 러닝타임도 장점!

최근 해당 단말기의 흥미로운 소식도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3가지 트림 중 가장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는 결과이죠. 직접 구입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시간을 체크해볼 기회는 가져보지 못하였지만 해외 테크 그룹에서 확인한 사용시간은 텐에스 맥스를 뛰어넘는 결과를 보이더군요. 참고로 MAX의 경우 3174mAh 용량을 가지고 있고 텐아르의 경우 2942mAh로  200mAh의 차이를 보이지만 더 낮은 디스플레이 크기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낮은 해상도가 러닝타임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동일한 해상도와 사이즈라면 AMOLED가 소비전력에서 더 우위를 가질 수밖에 없지만 해상도만으로도 LCD도 충분히 괜찮은 효율을 가질 수 있다는 소식이기에 개인적으로도 꽤나 흥미롭더군요.


듀얼카메라가 좋지만 싱글카메라도 부족함은 없던데!

텐아르와 텐에스를 결정하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후면 카메라 더군요. 텐에스의 경우 전작인 아이뻐X와 동일한 세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를 제공한다면 텐아르는 아이뻐8과 같은 원형 싱글 렌즈가 탑재되어 있거든요. 듀얼 렌즈를 적용하면서 자유로운 아웃포커스 촬영이 가능하다면 텐아르의 경우 인물에 한해서 해당 기능을 지원합니다. 다만 카메라 렌즈 특성상 가까운 피사체를 촬영하는 경우 보케뿐만 아니라 사물이라도 아웃포커스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능 때문에 40이나 더 주고 사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텐아르의 카메라 성능도 수준급이더군요. 다만 텐에스처럼 외부에서 사용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결과물을 제공할지는 이후에 다시 다뤄보도록 할게요.


한손으로 잡았을때 다소 두꺼운 두께는 애플디바이스지만 다소 어색!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가장 좋은 손맛뿐만 아니라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이지만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카메라 모듈이 튀어나온 디자인의 개선은 여전히 더뎌 보이더군요. 올해 출시된 삼성이나 엘지 스마트폰의 경우 비슷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있으면서 카메라 모듈이 튀어나온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걸 감안하면 그런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오거든요. 텐에스의 경우 7.7mm로 슬림한 두께에서 카톡튀는 그래도 봐줄 만하지만 더 두꺼운 폼팩터를 가진 텐아르에서 튀어나온 카메라는 홍일점으로 보이기도 하더군요. 참고로 텐아르의 두께는 8.3mm로 두 단말기 간에 0.6mm 차이지만 한 손으로 그립 했을 때 느낌은 그 이상이 아닐까 싶더군요.


벌써 우르르 나오는 중고모델들 선택 주의점은?

이미 많은 분들이 선택을 했기 때문에 벌써부터 중고시장에서 해당 단말기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더군요. 출고가가 99부터 시작하지만 가개통 모델의 경우 해당 출고가에서 15 정도 다운된 포지션을 가지고 있거든요. 다만 가개통 모델의 경우 이후에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꽤나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오히려 이 정도 차이면 새제품으로 선택하시는 게 여러모로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번 선택하면 최소 1년 이상은 사용하기 때문에 가개통을 선택해서 괜한 리스크를 가져갈 이유는 없거든요.


해당 단말기의 경우 동일한 구성에 스토리지만 64GB, 128GB 그리고 256GB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128GB 이상을 선택하는 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어요. 애플 단말기의 경우 별도의 Micro SD 카드 슬롯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적은 용량 선택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불편함도 따르거든요. 특히 64GB와 128GB 사이의 가격차이가 5 정도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한 달에 커피 한잔 안 마신다는 결심만 하면 부담 없이 선택도 가능하거든요.


텐아르도 오픈마켓 이상의 할인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가개통에 대한 애기도 해드렸지만 발품을 팔아본 분들이라면 조금 더 저렴하게 아이폰 XR 가격 할인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의외로 3가지 모델 중 가장 낮은 예판 성적과 출시 이후에도 이어지는 분위기 때문에 특정 색상을 제외하곤 조금 더 할인을 받아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심심찮게 들려오거든요. 또한 높은 인기를 가졌던 코랄, 옐로우, 레드도 다음 주 정도면 국내에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는 소식도 들리더군요. 텐에스뿐만 아니라 텐아르 모델까지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온라인몰에서 먼저 할인 혜택을 충분히 비교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온라인몰의 특성상 매일 가격 변동은 따르지만 의외로 높은 할인으로 득템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거든요.

올해도 2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고 이번 달에는 중국 광군절과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예정되어 있어 평소에 사고 싶었던 디지털 디바이스들도 저렴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날이라도 요지부동 움직이지 않는 게 바로 에플의 아이뻐 이죠. 그만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뿐만 아니라 실제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는 성능과 쉬운 인터페이스 때문에 한번 사용해보면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게 쉽지 않죠. 예판이 끝나서 해당 단말기들의 관심도는 조금 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예판 이상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도 잘 활용해보시길 추천하며 아이폰 XR 가격 후기 마칩니다. -끝-

bmkim    266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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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른 독일의 중고차 구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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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정보 - 2018.10.31
#독일중고차구입  #벤츠  #아우디  #BMW 
독일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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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다른   독일의 중고차  구입 이야기  

 

Hallo! Guten Tag !

드디어 독일에서 차를 구입하였습니다.

 

독일 온지 2년이 넘은 후에야 차를 구입한 셈인데요, 그동안 정말 차 없이 독일에서 잘 버텨왔던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도 다들 그러더라구요. 아이가 있는데도 차 없이 다니는 사람은 너 뿐일거라고!

 

독일은 한국처럼 지하철이나 버스가 자주 오지 않는 곳이 많은데다가, 택시도 타기 힘들고 비싸서 차량을 빨리 구입하는 편입니다.

 

차를 구입하지 않은데는 다 저만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독일의 차량 구입 비용 자체가 저렴하지 않다는 것! 독일의 벤츠, BMW, 폭스바겐과 같은 독일 브랜드의 차량은 한국과 가격 차이가 없습니다. 독일이라고 독일 차량이 쌀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입니다! 

 

두번째! 차량 유지비 또한 한국에 비해 비쌉니다. 한국에서 6년 무사고의 경력을 가진 저이지만 독일 차량 보험비를 1년에 약 120만원 정도 내야합니다. 물론 독일에서 운전 경력이 없어서 초기 보험비가 비싸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에 비해 보험비가 비싼편이에요. 그리고 차량 보수 비용, 즉 타이어를 갈거나 엔진오일을 가는 경우 한국에 비해 인건비가 비싼 나라이기 때문에 공임비가 높아서 보수 비용이 비쌉니다.

 

 

 

이러한 이유로 차량 구입을 2년간 미뤄왔고 이제서야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 제가 최근에 차량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첫번째! 차량 없이는 마트 다니기가 너무 힘들다는것!

독일에서는 한국처럼 배달 문화가 많이 없고 물도 마트에서 사먹어야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그동안 물 한 팩(2리터 *6병)과 장바구니를 들고 버스를 타고 장보러 다녔는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 다니기는 더더욱 힘들죠...

 

두번째! 차량을 구입하면 독일뿐 아니라 유럽으로까지 여행 범위가 넓어진다는것! 독일에서는 기차 비용이 비싸서 단거리 여행을 가더라도 비용이 많이 드는데 차량으로 다니면 내 여행 반경도 넓어지고 어디든 마음껏 갈수 있다는 것!

 

세번째! 독일은 한국처럼 거리만 나가면 택시를 잡을수 있는 것도 아니고, 카시트 없이 택시를 탈수 없다는 것!  독일의 기본 요금은 한화로 약 7천원 정도 되서 요금이 비싼데다가 아이와 탑승시 카시트가 없으면 탑승 거부를 당하므로 택시를 타기가 힘듭니다. 택시를 타기 위해 그 무거운 카시트를 들고 다닐수도 없기 마련....간혹 카시트가 구비된 택시가 있긴 하지만 요금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그래서 차량을 구입하기로 결정! 차량을 알아보기위해 그동안 차를 알아보러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우선은 BMW 매장에 가보았습니다.

 

 

참고로 독일의 자동차 매장은 새차와 중고차 매장이 함께 있습니다. 한국은 새차는 자동차 매장에 가서 구입할수 있고 중고차는 중고차 시장에 가서 구입하잖아요. 독일은 같이 판매를 하는데 예를 들어 , BMW 매장에서 새차를 팔기도 하고 옆 건물에서는 중고차만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오토바이를 파는 BMW 매장도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BMW 오토바이도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닙니다.

 

 

제가 간 BMW 매장은 자동차 박물관처럼 아주 오래된 BMW 모델도 전시해놓았더라구요. 최근 독일에서는 클래식카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클래식카부터 년도별도 여러 자동차가 전시되어 최근의 전기자동차까지 전시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