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나이 소니 WF-1000XM3 노이즈캔슬링

청력나이 소니 WF-1000XM3 노이즈캔슬링

bmkim   2019.09.24

요즘 지하철이나 거리를 다니다 보면 거의 80% 이상의 사람들이 귀에 이어폰을 꽂고고 있는 것을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자체의 소음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잘 안 들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렇다 보면 볼륨을 키우게 되는 것은 단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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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성인이 된 사람들의 경우는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청소년들은 벌써부터 청력나이가 40~50대 정도의 아이들도 많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목소리가 큰 사람들은 실제로 자신의 귀에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크게 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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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소 나의 생활습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귀의 나이도 사람마다 다른데요. 이제는 나 혼자만의 개인적 문제가 아닌 청력저하, 소음성 난청, 잘못된 이어폰 습관 등등은 사회적인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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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9월 9일을 귀의 날로 제정하였는데요. 우리는 과연 나의 귀 건강을 위하여 얼마나 습관을 잘 들이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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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은 대한이과학회에서 지정한 귀의날 입니다. 숫자 9의 모양이 사람의 귀와 닮았다고 하여 9가 연속으로 들어간 이 날을 귀의날로 제정하였는데요. 한번 떨어진 청력은 정말 회복하기가 힘이 듭니다. 일단 나의 귀의 상태를 진단하고 나아가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 나의 귀를 보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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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실제로 눈과 비슷하여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때 망가지게 되면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됩니다. 소리가 높다는 것은 음파의 진동수가 많다는 것인데요. 보통 Hz (헤르즈) 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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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따라서 내가 듣는 소리를 상대방이 못 들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아지게 되면 주파수 영역이 작아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 3,000Hz 부근의 소리를 가장 잘 듣지만 아이가 들게 되면 50대는 어느정도 높은 Hz 를 가진 주파수의 소리는 잘 들을 수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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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이 나빠지는 이유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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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지나치게 높은 소리를 반복적으로 듣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소음공해가 심한 환경에서는 이어폰의 소리를 끝까지 올려서 듣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되면 청력 손실의 주 원인이 됩니다. 보통 80데시벨 부터 청력장애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늘 겪는 철로인근이나 지하철 소음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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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이런걸 방지하게 위해서는 소리를 작게 들으면 되는데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다른 밖의 소음이 있다 보니 음악이나 사운드의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되어서 볼륨을 높이는 주 원인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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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이런 것을 미리 예방하고자 예전부터 소니의 노이즈 캔슬링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걸 사용하고 난 후 부터 한결 귀가 좋아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 아이유가 광고에서도 나의 귀를 보호해 주세요~~ 라고 하던데.. 정말 귀의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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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00% 대안이 될 수는 없지만 주변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의 기술은 소음이 들리게 되면 빠르고 정확한 노이즈 분석으로 반대파 데이터를 생성한 후 소음을 감쇠시키고 내가 듣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하여 기존 보다 불륨을 크게 올리실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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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시끄러운 기차나 비행기 안에서는 오직 음악에만 집중하게 할 수 있고. 산책이나 자연과 함께 할때에는 새소리와 파도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소음은 차단하고 좋은 소리는 함께 듣는 기술이라 생각하시면 좀 쉽게 풀어서 설명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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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노이즈캔슬링을 위한 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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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소니는 이런 청력보호를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하였고, 완전무선 이어폰을 통하여 듀얼 노이즈 캔슬링 센서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 소니 WF-1000XM3 인데요. 고성능 6mm 드라이버 유닛과 DSEE HX 를 통한 선명한 음질, 그리고 전작에 비하여 배터리를 향상시키고, 24비트 오디오 신호처리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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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WF-1000X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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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사운드 컨트롤은 물론이요, 가장 중요한 청력보호를 위한 설계를 하여 우리의 귀를 한층 건강한 나이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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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것이 100% 나의 귀를 상하지 않게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기존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전혀 없는 제품에 비하여 소니 WF-1000XM3 는 상당히 우리의 귀를 아프지 않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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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헤드폰을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 집에 소니 헤드폰만 3개가 넘게 있을 정도입니다. 가격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소리가 중요한데.. SONY 의 헤드폰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꽤나 음색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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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가 광고를 해서 그런지.. 좀 친근감이 생기는 것도 같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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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가 이제 중고등학생인데.. 정말 이어폰을 귀에서 떼지 않죠? 심지어 방 안에 있을때에도 이어폰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주변의 소음에 대처하고 귀의날의 목적대로 우리의 청력나이를 조금 더 낮게 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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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 아이도 중학생이다 보니 항상 이어폰을 꽂고 다녀서 이번에 소니 WF-1000XM3 을 하나 들이게 되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아이가 불륨에 대한 만족도가 있을지는 실제 사용후기로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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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후기가 기대되네요. 이상 귀의 날 9월 9일의 목적을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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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WF-1000XM3을 소개하면서 소니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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