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 S6 : 언박싱 탭s3와 비교

삼성 갤럭시탭 S6 : 언박싱 탭s3와 비교

bmkim   2019.09.24

이번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발표한 삼성갤럭시탭S6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라인은 삼성이 정말 역대급으로 잘 뽑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시계, 폰, 태블릿까지

디자인이 많이 개선되고

안정성까지 다듬었답니다.

​

제가 구매한 탭s6와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었던

s3와 비교해서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

삼성갤럭시탭S6 LTE 256GB 로즈블러쉬

SM-T865NZNNKOO

​

​

​

사전 예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배송이 느려서

좀 늦게 받았답니다.

기다리는 동안 전전긍긍하면서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답니다.

​

이거 사용한지 이제 몇주 되어가지만

바빠서 이제야 포스팅을 올리니 양해해 주세요.

​

​

​

​

개봉박두!


​

​

이 상자를 보면 누가봐도 탭 s6라는걸 알 수 있답니다.

색상도 로즈블러쉬로 너무 부담스러운

핑크도 아니고 은은하게 빛나는 인디핑크색이랍니다.

​

​

사전예약을 해서 라미펜도 함께 받았답니다.

이건 나중에 개봉하도록 하겠습니다.

​

​

​

역시 상자 뒷면에는

제품에 스펙이 나왔있답니다.

LTE버전 256기가

외장메모리 : 최대 1TB지원

램 : 8GB

CPU : 2.8GHz, 2.4GHz, 1.7 GHz

64비트 Octa Core

배터리 : 7,040mAh

​

디스플레이 : WQXGA(2560x1600) 슈퍼 아몰레드

카메라 메인 : 13.0MP + 5.0MP (오토포커스 o, 플레쉬x)

전면카메라 : 8.0MP

동영상 녹화 해상도 : UHD 4K(3840x2160)30fps

​

음향 : 쿼드 스피커 by AKG

USB3.1, 블루투스 v5.0

고속충전지원, 덱스지원,전면 지문인식, 블루투스 S펜인식

​

판매가 999,900원

​

가격이 다소 비싸군요.

그래도 이번 노트10 가격보다는 싸답니다.

​

(WiFi 버전 898,700원)

 

 

광고 후 계속됩니다.

 
URL 주소

Flash 미지원으로 Object 코드 퍼가기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도움말

 
 

갤럭시탭s6언박싱

#겔럭시탭s6#갤럭시탭s6#탭s6#갤럭시탭s6언박싱

​

​

상자를 들춰내면 안에 본품이 딱하고

버티고 있답니다.

​

​

​

​

​

부직포 간이 손잡이를 잡고 조심히 들어줍니다.

백만원짜기 기계니깐 조심조심

아기다루듯이 옮겨줍니다.

​

​

​

​

본품 아래에는

악세사리들이 있는데

S펜, 돼지코, 충전선, 이어폰, 설명서

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제품은 S펜이 제품안에 들어있지 않고

뒷면에 자석처럼 달라 붙는 형식이랍니다.

​

​

​

​

​

태블릿에는 이어폰은 주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엔 왠일인지 함께 들어 있답니다.

다만 하얀색이라는 점이 큰 단점입니다.

USB C타입으로 되어있어서

충전과 동시에 사용하지는 못합니다만

가지고 다니면서 별도의 잭 없이 사용가능합니다.

​

탭s6도 이어폰 잭이 없습니다...

​

​

​

기계를 사시면

원래 사용하던 제품의 콘센트를 계속 사용하시는 것보다

새로운 걸로 교체해 주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

아니면 보시고 사용하시던 제품 충전기와

비슷한 전압과 전류라면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는데

충전선도 보시면 오래사용하면

입구가 쪼개진다거나,

선에 피복이 벗거지거나해서

충전이 불완전하게 되면 새로산 기계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답니다.

​

​

이왕 새제품 다 새로운걸로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갤럭시탭s6구성품

#갤럭시탭s6#탭s6#갤럭시탭s6구성품

​

​

​

본품살펴보기


​

간단하게 S펜부터 잠시 보자면

전작들에 비해서

살이 아주 포동포동하게 오른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제품안에 넣으려고 얇게 만들면 그립감을 포기해야하고

그림감을 살리려면 본품에 넣지못하는

모순들이 있어서

앞으로 이 부분은 더 개선해야 할거같습니다.

​

일단 몇일사용해 본 바로는 그립감이 좋지만

오른으로 제품을 많이 잡아서

펜이 좀 거슬립니다.

​

​

​

​

떼는 곳은 뒷면에 있답니다.

아주 딴딴하게 붙여져 있는 접착제를 떼기 위해서는

두손을 일단 자유롭게 해 주어야한답니다.

​

부직포 뒤면에 보시면

그림이 하나 그려져있는데

S펜을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거랍니다.

​

펜의 하얀부분과 태블릿에 하얀부분을 잘 맞춰서

붙여주시면 알아서 s펜이 충전이 된답니다.

​

​

​

​

​

입구만 벗기면 한번에 쏙하고

뺄 수 있답니다.

​

이때 스티커도 아니고

느낌이 좀 신기하답니다.

새제품을 뜯는 느낌이 딱 난다고 해야할까?

​

​

​

​

벗길때는 과감하게 부직포를 당겨주세요!

영롱한 로즈블로쉬 색이 보인답니다.

이번에도 재질은 기스가 잘 가지 않는

무광으로 되어있네요.

​

420g으로 들어보면 생각보다 가볍답니다.

​

​

전체적으로 모서리쪽은 둥글둥글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같은 재질로 되어있어서

이질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

​

​

​

카메라 살피기

​

​

​

카메라는 2개가 장착이 되어있어서

배율 조절하실때 빠릿빠릿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노트는 3개가 달렸는데

탭에는 2개의 카메라가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

그래도 태블릿치고는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진은 폰으로 찍지 탭블릿은 그냥 문서 찍기용이거든요.

​

그래도 동영상은 4K까지 지원해서

급하실때 찍으셔도 괜찮은 품질의 영상과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

광각카메라를 지원하지만

실제써보니 야간때는 약간 흐립니다.

​

​

​

S펜 충전&보관법

​

​

​

뒷면 왼쪽 부에 보면 음각으로 파져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S펜의 자리랍니다.

​

s펜의 펜촉부분 뒷면에보면 하얀색으로 되어있는데

본품의 하얀부분과 맞추어서

붙이면 자석처럼 딱!

하고 달라 붙어서 충전을 시작합니다.

가지고 다니실때 붙이고 다니시면 된답니다.

​

​

​

​

​

갤럭시 노트10플러스 펜과 비교해 보았을때

훨씬 크고 통통한걸 보실 수 있답니다.

​

둘다 4,096단계의 필압 인식을 가지고

있어는데 그림갑은 탭이 더 좋더라구요.

노트펜은 좀 얇은 감이 있답니다.

​

​

​

​

AKG스피커

​

​

삼성이 참 잘한 일 중에 하나가 AKG를

인수한 일이랍니다.

​

이번에는 4군데나 스피커가 있어서

빵빵하게 서라운드느낌이 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위쪽 2개와 아래쪽 2개로 옆으로 들으시면

풍부한 소리가 들립니다.

​

​

​

​

​

​

버튼과 충전

​

​

제품 아래부분의 가장 중앙에는

충전섭을 꼽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

USB C타입을 이용해서 충전 하실 수 있답니다.

​

​

​

​

​

전원부 있는 쪽 라인은 음량 조절 버튼과

아래쪽에는 유심, micro SD카드 넣는 곳이 있습니다.

이번작은

한쪽에 버튼들과 유심 부분이 몰려있는게 특징이랍니다.

​

​

​

​

​

한쪽 옆면에는 이렇게 점 세개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나중에 키보드 커버를 이용하실때 사용될 부분이랍니다.

포고핀이라는 건데

지금은 딱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

​

​

​

​

​

​

S펜 장착시 변화

​

​

​

제품이 전체적으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걸 보실 수 있답니다.

평면에 놓고 사용할때는 무조건

펜을 제거한 다음에 사용하던지

영상볼때 살깍 각도를 주는 용도로 써야겠습니다.

충전하는것 까진 좋지만

이런 불편한 점들이 몇몇 있네요.

​

​

​

​

​

​

LAMY펜 개봉하기


​

​

상자를 열어보면

검은색 라미펜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펜촉이 2개정도 여분으로 들어있어서

나중에 많이 닳거나

더러워진다면 갈아주시면 된답니다.

​

s펜도 좋지만

진짜 만연필의 그립감은 어마어마하게 편하답니다.

평소에 옷에다가 클립을 끼워서 들고다니다가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

​

​

​

검은색이라서 딱히 더러워질 일은 없겠군요.

뚜껑을 열어보면

정말 라미만연필 처럼 생겨있고

손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았을 때 편할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파여있답니다.

​

​

​

​

​

디바이스실행하기


​

디바이스를 키면

갤럭시탭s6가 환영해줍니다.

잠시 기다리면

인사해 준답니다.

​

​

​

안녕

앞으로 함께할 주인이란다.

​

처음에 실행이되면

가장먼저 지문과 얼굴인식기능을 이용해서

보안등록을 해줍니다.

생각보다 둘다 빠르게 인식하고

열어줘서 사용하기 편하답니다.

​

​

​

얼굴인식기능사용하실분들에게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인식할때 태블릿을 약간 아래에 두고

내려다 보듯이 인식하면

누워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

​

예전보다 훨씬 작아진 베젤이 보이는데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없애지는 못했답니다.

화면 비율이 16:10비율로

영화실행하면 딱 보기좋은 사이즈랍니다.

 

갤럭시탭s6실행

#갤럭시탭s6#탭s6#갤럭시탭s6디바이스실행

​

​

펜 사용해보기


​

​

물론 꺼진 화면 메모도 잘 실행됩니다.

펜 색상은 왼쪽위에 동그라미를 눌러서

바꿔주시면 됩니다.

​

꺼진화면은 급할때 사용하기 딱 좋은 기능이랍니다.

​

​

​

​

노트앱에 글을 써보았는데

아주 부드럽게 잘 써진답니다.

색상조절부터 두께 조절까지 자유롭게 되면서

인식률도 빨라서

실제로 펜으로 적고있다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거 하나면 대학교나 강의 필기 할때도 걱정이 없답니다.

​

​

​

​

필기앱 추천

기본 노트, Squid,

One note(컴터나 폰으로 계정연동해서 어디든 볼 수 있음)

​

​

​

​

갤럭시탭S6 VS S3


​

​

​

원래 제가 사용하고 있던 탭s3입니다.

아직도 짱짱하게 잘되고

음질도 좋고

펜도 잘 됩니다.

다만, 나온지 좀 된 모델이다보니

​

지금 노트나 삼성기계에서 되는

기능이 안되는게 많답니다.

​

저한테는 특히 스마트뷰 기능이

안되서 너무 아쉬웠던 제품입니다.

​

​

​

왼쪽 갤럭시탭 s6, 오른쪽 갤럭시탭s3

실제 크기부터 차이가 나는데

세로 길이는 s6가 더 길고

가로는 비슷비슷하답니다.

​

다만 베젤의 압박이...

예전 갤럭시 탭s3는

특히 위아래가 심각하게 베젤이 있었네요.

사용할땐 몰랐는데

이렇게 비교하고 나니 몸소 느껴진답니다.

​

s6는 베젤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을 많이했군요.

그래서 훨씬 더 커보인답니다.

​

​

위 : 갤럭시탭 s3

아래 : 갤럭시탭 s6

두께는 거의 비슷하지만

최근에 나온 탭s6가 8.7mm로 조금 더 얇습니다.

​

가지고 다녀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련되기도 하고

얇아진게 잡았을때 느껴진답니다.

​

​

펜은 s6와 s3 두개다 비슷하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한 s3펜은

태블릿을 사면 주는게 아니라 따로 구매했어야 했답니다.

이제는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있어서 다행이랍니다.

​

두 펜중에서는 s6가 길이가 조금 더 기네요.

​

예전에는 그냥 펜촉이 뾰족했다면

이제는 연필과 가까운 형태로 제작이 되어서

글을 쓸때도 훨씬 편안하게 써집니다.

​

그립감도 s6가 좀더 손에 잘 감기고

s3는 조금 더 각이진 느낌입니다.

​

​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사서 사용하면서

예전과는 많은 변화를 느꼈고 더 편리했답니다.​

다음에는 영화를 한번 볼 생각입니다

얼마나 좋을지 좀 기대되네요.

​

​

​

​

​

기능살펴보기


전체적으로 노트10과 비슷하답니다.

​

1. DEX사용 : 컴퓨터를 하나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껏다켰다가능)

2.S펜으로 에어액션가능 : 가속도계, 자이로스코스 센서반응

3.도형그리기지원 : 내가 그린 도형을 인식해 깔끔하게 바꿔줌

4. 손글씨 디지털글씨로 변환 : 삼성노트에서만 가능

5. S노트 투명도 조절가능

6. AR그리기

7.멀티윈도우트레이 : 사용중인 앱위에 멀티윈도우 그림선택 or 태블릿오른쪽 스와이프후 앱 끌어당기기

​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답니다.

​

​

​

bmkim    6139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