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홈카페 완성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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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드롱기  #커피머신  #해외직구  #네스프레소직구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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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게는 이미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2대나 있답니다 ^-^

하지만 픽시님께서 제법 오래 계셨다 보니 이제 슬 은퇴를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서요 ㅎㅎ

이번에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중 시티즈로 새로 들였습니다 ^-^ 3머신까지는 무리이고~

픽시는 친정으로 보내질 것 같아요 ㅎ 커피를 너무 자주 내려 먹는 저에게 많이 시달렸으니 ㅋㅋ 휴식차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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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오 컬러에 맞춰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는 화이트로 내렸답니다 ^^

먼지도 덜 타고 이쁘고요. 뭐 커피 맛은 네스프레소라는 이름으로 충분히 보장받는다 생각합니다.

오래 마셔왔지만 늘 맛있는 캡슐커피를 제공하고 또 호환 캡슐도 많기 때문에 먹는 마시는 재미가 쏠쏠하죠.

원래 하던 대로 국내에서 구입할까 고민도 했는데 투 머신을 오래 사용해 본 결과

크게 as 받을 일이 없었기에 좀 더 저렴한 직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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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오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뾱뾱이 치덕치덕 잘 붙어 와서 안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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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워낙 자체적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직구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쏘는 3대째 이용하는데 늘 포장부터 불량 없이 꼼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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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롱한 자태~

시티즈 화이트 컬러는요.

완전한 화이트라기보다는 밀크 컬러에요.

그래서 더 이쁘고 살짝 광택감이 돌아서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을 때 참으로 영롱하게 이쁘답니다.

버츄오 컬러와도 잘 어울려서 저처럼 버츄오와 오리지널 투 머신을 하고 싶은 분들께도 좋아요!

버츄와 오리지널 캡슐의 매력은 또 다르기 때문에 저는 투 머신을 선호하는데

이번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를 들임으로 해서 완벽한 홈카페 구성을 맞춘 것 같아 아주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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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시음 캡슐이 들어 있어서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아요.

하나씩 시음해보고 구입하는 재미가 있죠. 커피머신은 직구하셨더라도 캡슐은 부띠끄 가셔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어요.

가서도 역시 시음이 가능하니까 시음 후 결정하셔도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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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꺼내 본 구성이에요.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도 그럴 거 없고요.

아래쪽에 컵 받침대 고정시켜주고,

캡슐 컨테이너 넣어주면 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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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깔끔하게 완성

실버,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느낌도 이쁜 건 물론이고요. 커피 머신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는 시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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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와 달리 전원 버튼이 없어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요 ㅎㅎㅎ 사용하다 보니 없는 게 훨씬 편해요.

버튼 한번 눌러주면 초록색 불이 깜빡거리고 사용 준비가 완료되면 깜빡거리지 않고 초록 불빛으로 표시되니까 구분하기 쉽고요~

​

버튼은 2가지 픽시와 동일해요.

통 큰 컵 작은 컵으로 분류하죠 ㅎㅎㅎ 저는 주로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내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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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개 열고 캡슐 넣어주고~

캡슐에 맞게 커피 내리는 버튼 눌러주면 됩니다.

커피 내릴 준비가 되면 버튼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니까 알기 쉽구요~!

처음 구동에서 커피 내리는 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요.

​

저 같은 경우는 전원 켜는 의미로 버튼 한번 눌러놓고~ 초록불로 깜빡깜빡할 동안

커피잔이랑 캡슐을 준비해서 올려놓아요. 캡슐 넣고 초록빛이 깜빡이지 않고 계속 늘어오면 작동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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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전에 물통 깨끗이 씻어서 물 넉넉히 담아주시면 되고요~!!

물통은 손이 쏙~ 들어가는 큼직한 사이즈라 씻을 때도 손 넣어서 뽀드득하게 씻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그리고 몇 번 사용하다 픽시 물통을 제가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탄탄하더라고요~

그래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러지 않도록 조심하시면 좋겠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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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사용할 때 팁을 드리자면~

캡슐 넣지 않고 몇 번 물만 빼줘요.

캡슐 안 넣고 버튼 누르면 물만 나옵니다

요렇게 내부를 세척해주는 의미예요.

​

드롱기 네스프레소 시티즈 직구 할 때 보면 옵션으로 세척제도 판매하는데요~

네스프레소 본사에서는 세척제를 권하지 않더라고요. 요렇게 물로만 세척해주면 된다고 해서 저도 꾸준히 이렇게 관리해주고 있어요.

캡슐 사용 후에 요렇게 물만 한번 빼줘도 관리가 되니까 크게 손 델 거 없는 홈카페 머신으로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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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후 얼음 준비~

이제 커피를 마셔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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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슐은 입맛 따라 다르니까 사실 추천드리기 어렵지만 저는 주로 강도가 있는 걸 마셔요.

일명 보라돌이라고 불리는 아르페지오 캡슐은 아이스로 마실 때나 핫으로 아실 때나 진~~한 맛이 참 좋아서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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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직구

#드롱기#네스프레소#커피머신#캡슐커피#시티즈#네스프레소직구#시티즈직구#드롱기직구

​

커피 내리는 모습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크레마 예술이죠 ^^

아이스만 잔뜩 담아서 커피 내려 마셔도 좋고요, 취향에 따라 물을 추가해도 좋아요.

꼭 설명서대로 할 필요는 없거든요.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드심 됩니다.

그게 바로 홈카페의 매력 아닐까요 ㅎㅎ

​

​

저 같은 경우는 거의 아이스로,

거의 아메로만 마시는지라 강도가 진~한 캡슐을 선호하는데요,

부드러움이 가득한 캡슐도 많고, 또 스타벅스나 일리 등 다양한 호환 캡슐이 있어요.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추천드려도 절대 후회 없을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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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 들이면서 오히려 밖에서 커피 마시는 횟수도 줄고요 ^^

이렇게 더울 때 아아메 한잔하면 정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흑흑흑~~~!!!

그리고 사용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다 쓴 캡슐 보이는 컨테이너나 컵 받침 아래쪽에

휴지 한 장씩 깔아두시면 청소할 때 편해요 ㅎㅎ 캡슐은 10개 정도 모이면 가득 차니까 그때 비워주심 되고요.

비워주실 때 물 세척 한번 싹 해주시면 늘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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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홈카페의 완성~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던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후기였는데요 ^-^

제가 구입한 가격과 구입처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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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직구 구입처는 사실 여러 곳이지만요 중요한 건 관부가세 문제

그리고 220v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그 두 가지가 충족되어서 만족했던 큐텐 직구를 통해서 저는 쉽게 직구를 했는데요~

예전에 캡슐 직구 할 때 배대지 맞추고 하느라 너무 복잡했고 중간에 붕 떠서

시간도 엄청 걸렸던 걸 생각하면 오히려 머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없이 금방 도착해서 더 만족했어요!

​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있고 그냥 시티즈와 시티즈 밀크가 있어요.

저는 이미 거품기를 별도로 가지고 있고 그것조차도 잘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시티즈로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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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도 꼼꼼히 챙겼고요~

쿠폰 먹여주면 좀 더 저렴해지니까 꼭 챙기시면 좋겠어용 ^-^

쿠폰 없이 쇼핑하는 건 바보예요 ㅎ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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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도 만족스럽고 ㅎㅎ

뭐 네스프레소 사용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워낙 제품 퀄리티 자체가 좋아서 큰 걱정 없이 직구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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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아서 요렇게 쿠폰 할인까지 받아서 구입하면 가격대는 15만 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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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부가세 걱정 없이 착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고민하신다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

큐텐을 이용해보세요. 우선 배대지가 필요 없어 간편하니까 편리한 쇼핑이 가능합니다.

아 배송은 우체국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더 편리했네요~~!! 구입처는 아래 링크로 걸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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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구입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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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게는 이미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2대나 있답니다 ^-^

하지만 픽시님께서 제법 오래 계셨다 보니 이제 슬 은퇴를 준비하셔야 할 것 같아서요 ㅎㅎ

이번에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중 시티즈로 새로 들였습니다 ^-^ 3머신까지는 무리이고~

픽시는 친정으로 보내질 것 같아요 ㅎ 커피를 너무 자주 내려 먹는 저에게 많이 시달렸으니 ㅋㅋ 휴식차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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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오 컬러에 맞춰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는 화이트로 내렸답니다 ^^

먼지도 덜 타고 이쁘고요. 뭐 커피 맛은 네스프레소라는 이름으로 충분히 보장받는다 생각합니다.

오래 마셔왔지만 늘 맛있는 캡슐커피를 제공하고 또 호환 캡슐도 많기 때문에 먹는 마시는 재미가 쏠쏠하죠.

원래 하던 대로 국내에서 구입할까 고민도 했는데 투 머신을 오래 사용해 본 결과

크게 as 받을 일이 없었기에 좀 더 저렴한 직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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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오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뾱뾱이 치덕치덕 잘 붙어 와서 안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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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워낙 자체적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직구라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쏘는 3대째 이용하는데 늘 포장부터 불량 없이 꼼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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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롱한 자태~

시티즈 화이트 컬러는요.

완전한 화이트라기보다는 밀크 컬러에요.

그래서 더 이쁘고 살짝 광택감이 돌아서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을 때 참으로 영롱하게 이쁘답니다.

버츄오 컬러와도 잘 어울려서 저처럼 버츄오와 오리지널 투 머신을 하고 싶은 분들께도 좋아요!

버츄와 오리지널 캡슐의 매력은 또 다르기 때문에 저는 투 머신을 선호하는데

이번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를 들임으로 해서 완벽한 홈카페 구성을 맞춘 것 같아 아주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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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음 캡슐이 들어 있어서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아요.

하나씩 시음해보고 구입하는 재미가 있죠. 커피머신은 직구하셨더라도 캡슐은 부띠끄 가셔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어요.

가서도 역시 시음이 가능하니까 시음 후 결정하셔도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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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꺼내 본 구성이에요.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도 그럴 거 없고요.

아래쪽에 컵 받침대 고정시켜주고,

캡슐 컨테이너 넣어주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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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깔끔하게 완성

실버,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느낌도 이쁜 건 물론이고요. 커피 머신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는 시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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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와 달리 전원 버튼이 없어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요 ㅎㅎㅎ 사용하다 보니 없는 게 훨씬 편해요.

버튼 한번 눌러주면 초록색 불이 깜빡거리고 사용 준비가 완료되면 깜빡거리지 않고 초록 불빛으로 표시되니까 구분하기 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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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은 2가지 픽시와 동일해요.

통 큰 컵 작은 컵으로 분류하죠 ㅎㅎㅎ 저는 주로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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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 열고 캡슐 넣어주고~

캡슐에 맞게 커피 내리는 버튼 눌러주면 됩니다.

커피 내릴 준비가 되면 버튼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니까 알기 쉽구요~!

처음 구동에서 커피 내리는 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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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전원 켜는 의미로 버튼 한번 눌러놓고~ 초록불로 깜빡깜빡할 동안

커피잔이랑 캡슐을 준비해서 올려놓아요. 캡슐 넣고 초록빛이 깜빡이지 않고 계속 늘어오면 작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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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전에 물통 깨끗이 씻어서 물 넉넉히 담아주시면 되고요~!!

물통은 손이 쏙~ 들어가는 큼직한 사이즈라 씻을 때도 손 넣어서 뽀드득하게 씻을 수 있어서 좋답니다.

그리고 몇 번 사용하다 픽시 물통을 제가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탄탄하더라고요~

그래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러지 않도록 조심하시면 좋겠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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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용할 때 팁을 드리자면~

캡슐 넣지 않고 몇 번 물만 빼줘요.

캡슐 안 넣고 버튼 누르면 물만 나옵니다

요렇게 내부를 세척해주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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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시티즈 직구 할 때 보면 옵션으로 세척제도 판매하는데요~

네스프레소 본사에서는 세척제를 권하지 않더라고요. 요렇게 물로만 세척해주면 된다고 해서 저도 꾸준히 이렇게 관리해주고 있어요.

캡슐 사용 후에 요렇게 물만 한번 빼줘도 관리가 되니까 크게 손 델 거 없는 홈카페 머신으로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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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후 얼음 준비~

이제 커피를 마셔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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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은 입맛 따라 다르니까 사실 추천드리기 어렵지만 저는 주로 강도가 있는 걸 마셔요.

일명 보라돌이라고 불리는 아르페지오 캡슐은 아이스로 마실 때나 핫으로 아실 때나 진~~한 맛이 참 좋아서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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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직구

#드롱기#네스프레소#커피머신#캡슐커피#시티즈#네스프레소직구#시티즈직구#드롱기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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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내리는 모습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크레마 예술이죠 ^^

아이스만 잔뜩 담아서 커피 내려 마셔도 좋고요, 취향에 따라 물을 추가해도 좋아요.

꼭 설명서대로 할 필요는 없거든요. 내 맘대로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드심 됩니다.

그게 바로 홈카페의 매력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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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거의 아이스로,

거의 아메로만 마시는지라 강도가 진~한 캡슐을 선호하는데요,

부드러움이 가득한 캡슐도 많고, 또 스타벅스나 일리 등 다양한 호환 캡슐이 있어요.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추천드려도 절대 후회 없을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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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 들이면서 오히려 밖에서 커피 마시는 횟수도 줄고요 ^^

이렇게 더울 때 아아메 한잔하면 정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흑흑흑~~~!!!

그리고 사용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다 쓴 캡슐 보이는 컨테이너나 컵 받침 아래쪽에

휴지 한 장씩 깔아두시면 청소할 때 편해요 ㅎㅎ 캡슐은 10개 정도 모이면 가득 차니까 그때 비워주심 되고요.

비워주실 때 물 세척 한번 싹 해주시면 늘 깨끗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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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홈카페의 완성~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던 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후기였는데요 ^-^

제가 구입한 가격과 구입처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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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직구 구입처는 사실 여러 곳이지만요 중요한 건 관부가세 문제

그리고 220v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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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 가지가 충족되어서 만족했던 큐텐 직구를 통해서 저는 쉽게 직구를 했는데요~

예전에 캡슐 직구 할 때 배대지 맞추고 하느라 너무 복잡했고 중간에 붕 떠서

시간도 엄청 걸렸던 걸 생각하면 오히려 머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없이 금방 도착해서 더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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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있고 그냥 시티즈와 시티즈 밀크가 있어요.

저는 이미 거품기를 별도로 가지고 있고 그것조차도 잘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시티즈로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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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도 꼼꼼히 챙겼고요~

쿠폰 먹여주면 좀 더 저렴해지니까 꼭 챙기시면 좋겠어용 ^-^

쿠폰 없이 쇼핑하는 건 바보예요 ㅎ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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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도 만족스럽고 ㅎㅎ

뭐 네스프레소 사용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워낙 제품 퀄리티 자체가 좋아서 큰 걱정 없이 직구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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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담아서 요렇게 쿠폰 할인까지 받아서 구입하면 가격대는 15만 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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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부가세 걱정 없이 착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직구 고민하신다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

큐텐을 이용해보세요. 우선 배대지가 필요 없어 간편하니까 편리한 쇼핑이 가능합니다.

아 배송은 우체국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더 편리했네요~~!! 구입처는 아래 링크로 걸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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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시티즈 구입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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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이니시아 스타벅스 캡슐까지  
(0) - (0)
네스프레소 - 2019.09.30
#네스프레소  #nespresso  #커피머신  #커피  #이니시아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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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구입부터

스타벅스 캡슐 구매까지

후회 없는 여정-

​

저희 집에는 몇 년째 열 일 하고

큰 고장 한 번 없는

필립스 세코 전자동 커피머신이 있지요.

디자인은 오래되어 좀 투박해도

라떼까지 전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기특한 아이.

(라떼는 집에서 안 해요.. 청소가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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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이 매일 아침 마시던 케냐 AA 세잔.

고블린 커피에서 떨어지기가 무섭게

늘 주문해서 마시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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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얼마 전에는 게이샤커피에 눈을 떠버린!

여보 우째요. ㅠ

커피 마시다 살림 판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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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이제는 맥주 없이는 살아도

커피 없인 못 사는 아주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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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에 새 친구가 들어왔어욥.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볼일 보러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9층에 갔다가,

참새방앗간 마냥 꼭 들르는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와

생활관 잠깐 구경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관심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 코너로 눈길이 갔는데

오오 네스프레소 버츄오가 딱 있는 게 아니겠어요?

​

​

​

디자인은 솔직히 좀 구리지만,

풍성한 크레마 거품이 장난이 아니라는 그 아이

시음 한번 해보고 싶었던 터라.

한잔 얻어마시다 보니 아아, 괜찮다

하지만 덜컥 사기엔 비싸다....... 난 머신이 있는데....

​

​

​

​

기존 머신과 발뮤다 더팟 블랙까지 완벽하게 어울려-

​

​

버츄오는 타 캡슐과 호환도 안되기도 했고,

​

결국 눈높이를 낮춰

지금 3만 원 바우처 행사도 하고 있고 해서.

덜컥 데려와버린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

​

아, 거기서 본 드롱기 구름치노.

그것도 매력 쩔더라고요...

조만간 데려올 것이야. 기다려.

집에서 라떼 좀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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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가끔 생각은 했어요.

드립 백이나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서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서

그 부드러운 맛이 나쁘진 않지만

제 입에 짝짝 붙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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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슐머신 하나 있으면,

디카페인 캡슐 사서 마시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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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컴 트루~

​

​

아무튼,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도 데려왔고

3만 원 기프트 바우처 이용해서

베스트셀러 150팩 더하기 뷰큐브 구성의

웰컴팩 할인받고 데려오고,

디카페인 캡슐도 종류별로 데려왔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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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사는 건 일사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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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한 스타벅스 캡슐도

이마트 쓱 배송으로 데려왔습니다.

세상에. 머신 값보다 캡슐 값이 훨씬 많이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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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거 양도 찔끔 나와서리

​

하루에 카페인 커피 4~5잔,

디카페인 커피 3잔~4잔 마시면

도대체 가성비란 어디에....

​

​

​

​

데려온 지 며칠 만에 재활용될 캡슐이 수북....

​

헛, 그런데 매력 쩔어.

케냐 AA만 주구장창 마셨는데,

다른 거 마셔도 맛있네? 괜찮네?

​

​

​

심지어 스타벅스 커피는 사실

아메리카노는 내 취향도 아닌데,

캡슐은 너무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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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얼마 전에 그이가 어딘가에서 감사패를 받으면서 받아와

슥 건네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한 장이 지갑 속에 있어서

단돈 7.9 더 주고 구매한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뭔가 엄청나게 저렴하게 구매한 것 같은 기분.

​

​

​

​

​

​

​

​

마치 장난감 같은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

가볍고 심지어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명절에 길게 부산 내려갈 때는

달랑달랑 가지고 갈까 생각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이런저런 설명이 담긴 팜플렛과,

네스프레소 클럽 크레딧 바우처.

재활용 봉투가 함께 들어있네요.

​

​

​

​

​

​

​

​

아, 캡슐 12개짜리 시음팩도 들어있어요.

재활용 봉투가 참 크다 했는데

금방 채우겠다는.....

​

​

​

에궁 전자동 커피 머신을 메인으로 쓰고

네쏘는 기분 전환용... 서브로 써야 되겠다는.

양이 너무 작아~~~

가성비 별로여~~~

근데 자꾸만 마시고 싶어~~~어쩔;

​

​

​

​

캡슐 없이 롱고 버튼 눌러 세척 중 3번 반복.

​

​

​

​

집에 머신은 없지만,

동남아 해외여행 다니면서 머문

리조트나 호텔 클럽 룸에는

꼭 이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있기에

사용법은 알고 있었지요 후후.

​

​

​

너무 쉬워요. 코드 꼽고, 뒤에 커피잔 모양 꾹 누르면

초록 불이 깜박깜박하다가 딱 켜지면

캡슐을 하나 넣고 커피잔 모양 버튼 누르면 됨.

​

​

​

​

​

​

​

​

손잡이를 올리면,

캡슐 넣는 구멍이 뿅-

커피잔 모양이 두 개인데,

​

​

​

작은 건 에스프레소 40ml의 커피가 추출되고

큰 건 롱고라고 110ml의 커피가 추출된답니다.

​

​

​

​

​

​

​

​

주의사항!

​

​

롱고라고 이름 뒤에 붙여진 캡슐이 아니면

다 앞쪽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뽑으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롱고로 뽑으면 쓴맛이 강하게 나서

정말 니맛 내맛이 없어요.

​

​

​

호텔에서 처음 네쏘로 뽑아 마시고 뭐가 이리 쓰냐고

네쏘 별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에스프레소 추출이 끝나면,

다시 한번 손잡이를 올려 캡슐을

아래쪽 모으는 공간으로 떨어뜨린 뒤,

뒤에 롱고, 즉 큰 컵 버튼을 누르면 물만 110ml 추가되죠.

​

​

​

저는 딱 그 농도가 좋더라고요.

단, 이렇게 마시면 커피가 엄청 뜨겁지는 않아

바로 마셔도 입천장 데일 일은 없어요.

머신 세척도 자동으로 되고 ㅋ 일석이조.

​

​

​

​

​

​

​

​

네쏘 부티크에서 주문한 아이들이 왔어요~

전화로 주문하면 아주 친절하게 해주셔서

오랜만에 아날로그 감성 물씬 느낌.

배송은 총알 배송.

​

​

​

​

​

​

​

오호, 베스트셀러 150팩 패키지 디자인이 참으로 괜춘.

감각적이네요.

​

​

​

​

​

​

​

디카페나토도 종류별로 3줄 추가해서 총 4줄.

아르페지오, 리스트레토, 볼루토, 비발토롱고.

​

​

​

아직 뭐가 딱 내 취향인지는 모르겠음.

왜 그럴까.

스벅이 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

​

​

뭔가 엄청 다양하게 있으면 결정하기가 딱 힘들어요.

이건 이래서 괜춘, 저건 저래서 괸춘.

​

​

​

바닐리오랑 카라멜리또는 진짜 제 취향 아닌데,

또 모르죠,

우울하거나 비 오는 날에는 또 괜찮을는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웰컴팩으로 무료 서비스 받은 뷰큐브.

​

이게 뭐시라고 4만 원이 넘는다냐.

제 돈 주고는 안살 듯.

그래도 모서리 마감이나 이런 건

매우 고급스럽긴 합니다.

​

​

​

​

커피만 사서 놀라셨나. 밥 챙겨 먹으래ㅋㅋㅋㅋㅋㅋ

​

​

​

이마트몰 쓱 배송 너무 좋으나,

새벽 배송은 안돼서 기분 나쁨.

마켓컬리랑 집반찬연구소, 정육각은 되는데

왜 여긴 안 되는 것이냐.

그러고 보니 오아시스도 안돼서 못 쓰고 있다는.

​

​

​

​

​

​

​

​

스타벅스 로고는 언제 봐도 참 예쁨.

싱글 오리진 수마트라 캡슐 진짜 매력 쩜. 맛있음.

콜롬비아도 맛있고,

​

​

​

역시 나는 싱글 오리진 체질인가 했다가도.

하우스 블랜드도 맛있던데.

뭐지 내 입은.

역시 아무거나 다 맛있는 입인가.

(다이어트 식단조차 물리지 않고 잘 먹는 일인 ㅠ 흑)

​

​

​

​

​

​

​

​

캡슐 색상도 너무 예쁨.

​

​

​

​

​

​

​

​

크레마도 풍성하고,

향기도 좋고, 꺄.

​

​

​

결론적으로는 진짜

네쏘 머신 잘 산 것 같아요.

저녁에 글 쓰면서

디카페인 커피 뽑아 마시면,

​

​

​

​

​

​

​

​

너무 행복함.

밤에 마셔도.

잠도 잘오고.

​

​

​

​

​

​

​

​

아침에는 별미로 한 개 골라 뽑아 마시고,

저녁에는 디카페인 2개 정도만 마셔주면

하루에 2천 원꼴이니 괜찮지 않을까.

라고 혼자서 애써 소비 합리화해봅니다.

​

​

​

​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그이가 그러더라고요.

코스트코를 분명 다녀왔다는데

왜 나 먹을 건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러니까 같이 가자니까.

​

​

 

​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구입부터

스타벅스 캡슐 구매까지

후회 없는 여정-

​

저희 집에는 몇 년째 열 일 하고

큰 고장 한 번 없는

필립스 세코 전자동 커피머신이 있지요.

디자인은 오래되어 좀 투박해도

라떼까지 전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기특한 아이.

(라떼는 집에서 안 해요.. 청소가 귀찮아서 ㅋㅋㅋㅋㅋ)

​

​

​

한결같이 매일 아침 마시던 케냐 AA 세잔.

고블린 커피에서 떨어지기가 무섭게

늘 주문해서 마시고 있지요.

​

​

​

그러다 얼마 전에는 게이샤커피에 눈을 떠버린!

여보 우째요. ㅠ

커피 마시다 살림 판나겠어요...

​

​

​

아무튼 이제는 맥주 없이는 살아도

커피 없인 못 사는 아주심입니다.

​

​

​

​

홈카페에 새 친구가 들어왔어욥.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볼일 보러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9층에 갔다가,

참새방앗간 마냥 꼭 들르는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와

생활관 잠깐 구경할까? 했는데

아무래도 관심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 코너로 눈길이 갔는데

오오 네스프레소 버츄오가 딱 있는 게 아니겠어요?

​

​

​

디자인은 솔직히 좀 구리지만,

풍성한 크레마 거품이 장난이 아니라는 그 아이

시음 한번 해보고 싶었던 터라.

한잔 얻어마시다 보니 아아, 괜찮다

하지만 덜컥 사기엔 비싸다....... 난 머신이 있는데....

​

​

​

​

기존 머신과 발뮤다 더팟 블랙까지 완벽하게 어울려-

​

​

버츄오는 타 캡슐과 호환도 안되기도 했고,

​

결국 눈높이를 낮춰

지금 3만 원 바우처 행사도 하고 있고 해서.

덜컥 데려와버린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

​

아, 거기서 본 드롱기 구름치노.

그것도 매력 쩔더라고요...

조만간 데려올 것이야. 기다려.

집에서 라떼 좀 마셔보자.

​

​

​

사실 가끔 생각은 했어요.

드립 백이나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서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서

그 부드러운 맛이 나쁘진 않지만

제 입에 짝짝 붙진 않아서,

​

​

​

캡슐머신 하나 있으면,

디카페인 캡슐 사서 마시면 참 좋겠다...

​

​

​

​

​

​

​

드림컴 트루~

​

​

아무튼,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도 데려왔고

3만 원 기프트 바우처 이용해서

베스트셀러 150팩 더하기 뷰큐브 구성의

웰컴팩 할인받고 데려오고,

디카페인 캡슐도 종류별로 데려왔고요.

​

​

​

​

뭐 사는 건 일사천리-

​

​

​

​

그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한 스타벅스 캡슐도

이마트 쓱 배송으로 데려왔습니다.

세상에. 머신 값보다 캡슐 값이 훨씬 많이 들어.

​

​

​

​

​

​

이거 양도 찔끔 나와서리

​

하루에 카페인 커피 4~5잔,

디카페인 커피 3잔~4잔 마시면

도대체 가성비란 어디에....

​

​

​

​

데려온 지 며칠 만에 재활용될 캡슐이 수북....

​

헛, 그런데 매력 쩔어.

케냐 AA만 주구장창 마셨는데,

다른 거 마셔도 맛있네? 괜찮네?

​

​

​

심지어 스타벅스 커피는 사실

아메리카노는 내 취향도 아닌데,

캡슐은 너무 괜찮아.

​

​

​

​

​

​

​

​

얼마 전에 그이가 어딘가에서 감사패를 받으면서 받아와

슥 건네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한 장이 지갑 속에 있어서

단돈 7.9 더 주고 구매한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뭔가 엄청나게 저렴하게 구매한 것 같은 기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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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마치 장난감 같은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

​

가볍고 심지어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명절에 길게 부산 내려갈 때는

달랑달랑 가지고 갈까 생각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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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설명이 담긴 팜플렛과,

네스프레소 클럽 크레딧 바우처.

재활용 봉투가 함께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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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캡슐 12개짜리 시음팩도 들어있어요.

재활용 봉투가 참 크다 했는데

금방 채우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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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전자동 커피 머신을 메인으로 쓰고

네쏘는 기분 전환용... 서브로 써야 되겠다는.

양이 너무 작아~~~

가성비 별로여~~~

근데 자꾸만 마시고 싶어~~~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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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없이 롱고 버튼 눌러 세척 중 3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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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머신은 없지만,

동남아 해외여행 다니면서 머문

리조트나 호텔 클럽 룸에는

꼭 이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이 있기에

사용법은 알고 있었지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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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쉬워요. 코드 꼽고, 뒤에 커피잔 모양 꾹 누르면

초록 불이 깜박깜박하다가 딱 켜지면

캡슐을 하나 넣고 커피잔 모양 버튼 누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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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를 올리면,

캡슐 넣는 구멍이 뿅-

커피잔 모양이 두 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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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건 에스프레소 40ml의 커피가 추출되고

큰 건 롱고라고 110ml의 커피가 추출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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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

롱고라고 이름 뒤에 붙여진 캡슐이 아니면

다 앞쪽 작은 컵.

에스프레소로 뽑으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롱고로 뽑으면 쓴맛이 강하게 나서

정말 니맛 내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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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서 처음 네쏘로 뽑아 마시고 뭐가 이리 쓰냐고

네쏘 별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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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추출이 끝나면,

다시 한번 손잡이를 올려 캡슐을

아래쪽 모으는 공간으로 떨어뜨린 뒤,

뒤에 롱고, 즉 큰 컵 버튼을 누르면 물만 110ml 추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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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딱 그 농도가 좋더라고요.

단, 이렇게 마시면 커피가 엄청 뜨겁지는 않아

바로 마셔도 입천장 데일 일은 없어요.

머신 세척도 자동으로 되고 ㅋ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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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쏘 부티크에서 주문한 아이들이 왔어요~

전화로 주문하면 아주 친절하게 해주셔서

오랜만에 아날로그 감성 물씬 느낌.

배송은 총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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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베스트셀러 150팩 패키지 디자인이 참으로 괜춘.

감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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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나토도 종류별로 3줄 추가해서 총 4줄.

아르페지오, 리스트레토, 볼루토, 비발토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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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뭐가 딱 내 취향인지는 모르겠음.

왜 그럴까.

스벅이 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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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엄청 다양하게 있으면 결정하기가 딱 힘들어요.

이건 이래서 괜춘, 저건 저래서 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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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리오랑 카라멜리또는 진짜 제 취향 아닌데,

또 모르죠,

우울하거나 비 오는 날에는 또 괜찮을는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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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팩으로 무료 서비스 받은 뷰큐브.

​

이게 뭐시라고 4만 원이 넘는다냐.

제 돈 주고는 안살 듯.

그래도 모서리 마감이나 이런 건

매우 고급스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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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만 사서 놀라셨나. 밥 챙겨 먹으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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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몰 쓱 배송 너무 좋으나,

새벽 배송은 안돼서 기분 나쁨.

마켓컬리랑 집반찬연구소, 정육각은 되는데

왜 여긴 안 되는 것이냐.

그러고 보니 오아시스도 안돼서 못 쓰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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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로고는 언제 봐도 참 예쁨.

싱글 오리진 수마트라 캡슐 진짜 매력 쩜. 맛있음.

콜롬비아도 맛있고,

​

​

​

역시 나는 싱글 오리진 체질인가 했다가도.

하우스 블랜드도 맛있던데.

뭐지 내 입은.

역시 아무거나 다 맛있는 입인가.

(다이어트 식단조차 물리지 않고 잘 먹는 일인 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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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슐 색상도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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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마도 풍성하고,

향기도 좋고,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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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는 진짜

네쏘 머신 잘 산 것 같아요.

저녁에 글 쓰면서

디카페인 커피 뽑아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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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행복함.

밤에 마셔도.

잠도 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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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별미로 한 개 골라 뽑아 마시고,

저녁에는 디카페인 2개 정도만 마셔주면

하루에 2천 원꼴이니 괜찮지 않을까.

라고 혼자서 애써 소비 합리화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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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그이가 그러더라고요.

코스트코를 분명 다녀왔다는데

왜 나 먹을 건 없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러니까 같이 가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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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im    662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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